대한우슈협회, 제15대 집행부 이사에 ㈜마이게러지 길형용 대표 임명 작성일 03-13 12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3/0000702806_001_20250313200819665.jpg" alt="" /></span> </td></tr><tr><td> 대한우슈협회 김벽수 회장(오른쪽)과 길형용 이사가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우슈협회는 제15대 집행부 이사로 길형용 씨를 임명했다고 밝혔다.<br> <br> 길형용 이사는 현재 (주)마이게러지의 대표로 재직 중이며, 기업 경영 및 리더십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그의 경영 경험은 협회의 대내외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술 기반 서비스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협회의 디지털화 및 혁신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br> <br> 김벽수 대한우슈협회장은 “길 이사는 우슈의 발전을 위해 혁신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을 통해 협회의 성장을 이끌 인물”이라며 “그의 리더십 아래 우슈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변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길 이사는 협회의 디지털 혁신 및 경영 강화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사의 임기는 2029년 정기총회 전까지다.<br> <br> 한편, 대한우슈협회는 우슈 종목의 국내 활성화와 발전을 목표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협회는 우슈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단결을 통해 국내 대회뿐만 아니라 국제 대회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협회의 노력은 이뿐만이 아니다. 1990년 제11회 북경 아시안게임(AG)서 우슈 종목이 처음으로 채택된 이후, AG의 정식 종목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또한, 우슈의 교육 및 훈련 체계를 강화해 심판과 지도자 교육, 우슈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앵커PICK] 나주의 딸 안세영…“더 강력해졌다” 03-13 다음 박형식-허준호, 운명을 뒤흔든 과거 악연의 실체는? (보물섬)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