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헤프게 행동한적 없어…경솔한 언행 반성" 장문의 해명글 [엑's 이슈] 작성일 03-1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V96zFO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1c80a5c67359bbf2eab8e4156010ae1ae4fbb783d7334473a5dd76cbf8651" dmcf-pid="Xwf2Pq3I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232336745mpxp.jpg" data-org-width="647" dmcf-mid="YZbz20XD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232336745mpx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76c2f1de1425ebb4fdd6b9f9f7258afe0447237060a7b6122580306d95d6ee" dmcf-pid="Zr4VQB0CY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자신을 향한 부정적 반응에 장문의 해명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21e15bf0497667e649583729959ef9edc331a0d8d0c62ae526dd42be38a8f243" dmcf-pid="5m8fxbphtZ" dmcf-ptype="general">25기 영자는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생각한 것보다 저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많이 쏟아진 거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 다만 단편적으로만 저를 보여드릴 수 밖에 없는 방송의 특성상 많은 분들께 저에 대해 너무 나도 많은 오해를 사고 있는거 같아 너무 많이 속상했다"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d32b396056aa02186315ce9889f6eb52647b7c24d5c7b5d492b37378159477e" dmcf-pid="1s64MKUlXX" dmcf-ptype="general">영자는 진주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 "괜찮은 사람은 진주에서는 이제 다 만났다", "제가 원래 인기가 많은 편이다" 등 자기애 높은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삿짐을 싸는 파란박스와 종이가방에 짐을 싸온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77b9facb4c78cae5be194c88ddc634d830dafd0678fd82240db58ba35f5c2a8" dmcf-pid="tOP8R9uSZH" dmcf-ptype="general">이에 영자는 "저는 단 한 번도 헤프게 행동을 한다거나 하다못해 헌팅이나 소개팅을 해 본적도 없고 절대 아무 남자나 막 만나고 다니지도 않았다"면서도 "하지만 방송을 보았을 때 저 조차도 다른 분들이 충분히 저에 대해 오해하실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당시 경솔했던 저의 언행들에 저 스스로도 많이 실망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ce7da7278d09b79bca1e2974a8ccddfe48771acd7826c9437fab74ca8d6a9" dmcf-pid="FIQ6e27v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232338476mkka.jpg" data-org-width="550" dmcf-mid="GM3tuHSg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xportsnews/20250313232338476mkk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ce4a1412b625b1534bcc15e83d83792525f04cadb07db30029288ad7486736" dmcf-pid="3CxPdVzTGY" dmcf-ptype="general">이어 "단지 편집하는 상황에서 피디님들 입장에선 출연자 12명을 전부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다 보니 앞뒤 상황들이 많이 잘리고 강열하고 자극적인 부분들만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것도 시청자분들께서 염두에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다"며 "당시 제 딴엔 제 주변에서 인기가 나쁘지 않았다고 그냥 귀엽게 작은 허세처럼 어필하고 싶었던 부분이 과하게 표현된 것 같다. 죄송하다"고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02b3c8f9168d35803592a1b7acdb8011daa81fe6f414194091764763daf3c045" dmcf-pid="0oupB1WA5W" dmcf-ptype="general">또한 이사박스를 사용한 것에 대해 "이사 박스에 관해서도 불편하게 보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당시 2년 전 인터뷰를 하고 나는 솔로에 대해 저는 완전히 잊고 지내며 살고 있었고 당시 일에 너무 집중하여 살고 있었기에 외모와 연애 옷 등에 관해 전혀 신경 쓸 겨를 없이 지내던 와중 갑자기 3일 전 출연 제의를 받게 되었고 일을 하면서 3일 동안 너무나도 급하게 준비를 하다보니 제 딴엔 최선을 다 해 준비했다고 생각 했는데 남들이 보시기엔 이 부분이 불편할거라고 전혀 생각을 못했던거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838143b5b12c3b4fb100abbba09a8edf5e0815df113ee1ad7d5b44908d3f551" dmcf-pid="pg7UbtYc1y" dmcf-ptype="general">더불어 영자는 영수에게 '아빠'라고 부르기도 했던 바. 이에 대해선 "영수님께 아빠라고 부른 것 또한 연애 프로그램에선 영수님뿐만 아니라 다른 출연자분들께도 잘못된 선입견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댓글을 통해 알게 되었고 그 부분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41164c6cc59eb8d1ce73db51a30288def9047305cbc97ae3a9ed489446ad608" dmcf-pid="UazuKFGkGT" dmcf-ptype="general">끝으로 영자는 "현재 너무 상황이 심각해 이대로 있으면 정말 큰일 날 것 같아서 너무 심각한 댓글과 게시물들은 캡처하고 모아두고 있으며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면서 "다시 한번 시청하시기 불편하게 만들었던 저의 언행에 반성하고 앞으로 더 조심하는 25기 영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5e36612f8957a3aaf7a3497ff4294628e0ba1abf9a3eff9c846b4006302f4fc" dmcf-pid="uNq793HE1v" dmcf-ptype="general">사진 = SBS플러스·ENA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269fbe014eead70928182cc1d4c10c963352ab17603515ffef8e9277f447dc5" dmcf-pid="7jBz20XD1S"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의정 "뇌종양→고관절 괴사로 시한부 판정, 완치까지 15년 걸렸다" ('알약방')[종합] 03-13 다음 "귀찮아서" 5년째 바닥 생활하는 남편…정신과전문의 "암 같은 존재" ('이숙캠') 03-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