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진흙탕 싸움… JTBC, 새 제작진 구성 마쳤다 작성일 03-1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제작사 C1과 갈등<br>제작비 놓고 법정공방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H9BB0CgF"> <p contents-hash="9c6ae0cec774e29d463252132ff21e7d1471679072f55ade7f326b1b53200c71" dmcf-pid="BhX2bbphjt" dmcf-ptype="general">인기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둘러싸고 방송사인 JTBC와 제작사 스튜디오C1(C1)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JTBC가 새로운 제작진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feca33e3b351f88b3c859fc0cc1f126a27ba58f55affab147d09e47c7746ebe8" dmcf-pid="blZVKKUlA1" dmcf-ptype="general"> JTBC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최강야구’ 재정비 과정에서 시청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며 “JTBC는 현재 ‘최강야구’ 새 시즌을 위한 제작진 구성을 마쳤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시즌4로 돌아오겠다”고 예고했다. 그러면서 “C1에 대해 법적 절차를 준비 중이고 더 이상 소모적인 입장 발표는 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ff293cbf2c08482d915a8d6166627495f9c28ab54a51bcbd5d22fa7a8786d1" dmcf-pid="KS5f99uS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JTBC '최강야구'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egye/20250314060256257chk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O6cNNJqN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egye/20250314060256257ch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JTBC '최강야구'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59f17293ee59f0ddf6f1c5130d9733b282b056790334cb22fa73b9af167370" dmcf-pid="9v14227vcZ" dmcf-ptype="general">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를 주축으로 한 야구팀 ‘최강 몬스터즈’를 결성해 전국의 다양한 프로, 아마추어 팀들과 대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시즌3 종영 이후 JTBC와 C1 사이의 갈등이 수면 위로 부상했다. </div> <p contents-hash="504b7f01c07783072d2e6ab7aa3d4c2c3b476b485fc205ef35f71357e77335c1" dmcf-pid="2Tt8VVzTNX" dmcf-ptype="general">JTBC가 지난달 25일 ‘최강야구’의 트라이아웃 취소 소식을 알렸지만, C1의 장시원 PD는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힌 뒤 독자적으로 트라이아웃 촬영을 마쳤다. 이에 JTBC는 “C1이 ‘최강야구’ 3개 시즌 동안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원, 많게는 수십억원 과다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제작비 공개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27957315c1bc7788457f126aa82089224310eede76310ed5908acc74085a2f69" dmcf-pid="VyF6ffqyoH" dmcf-ptype="general">장 PD는 “독립된 법인이자 JTBC의 계열사도 아닌 C1이 왜 JTBC에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JTBC가 애초에 이를 요구할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그는 “JTBC가 입장문이나 연달아 발표하면서 변죽을 울리는 것은 주요 출연진 및 제작진을 동요시킴으로써 C1의 촬영을 전방위적으로 방해해 ‘최강야구’를 침탈하겠다는 계획의 일부”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acc4ef6818816412a02abfbf88095ff74389f053739d357ead6b9a7d51e8b5d" dmcf-pid="fW3P44BWoG"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C1이 ‘최강야구’라는 이름을 버리고, 다른 플랫폼에서 독자적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p> <p contents-hash="35dceac6a74bcf19bc6945c6a98d8c82a408e15b46946fbd204ec46c7254932e" dmcf-pid="4Y0Q88bYkY" dmcf-ptype="general">박세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심히 사는데 안 됐다”…결혼 잘했다고 소문난 ‘장윤정♥’ 도경완의 실상 03-14 다음 故휘성 유족, 뒤늦게 빈소 마련...11시부터 조문 받는다[MK이슈]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