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데 안 됐다”…결혼 잘했다고 소문난 ‘장윤정♥’ 도경완의 실상 작성일 03-1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rcjjiBg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0473d6835487a8ed51030756e4eb60e21ae75be43661df72106a061f84eec4" dmcf-pid="0WmkAAnbA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경완(왼쪽), 장윤정. 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egye/20250314060213441vnni.jpg" data-org-width="1200" dmcf-mid="4inYTTOJ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egye/20250314060213441vn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경완(왼쪽), 장윤정. 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8ef3058d87a597316c0d249fe199566e3a91898eb7815bc1d2691ccd697876" dmcf-pid="pbtHYYhLk5" dmcf-ptype="general"> 가수 장윤정, 방송인 도경완 부부가 한 팬의 진심을 듣고 웃음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c4267a17e7af1334f36c29c30eafccb758d166bff16cefbed35c35c136bc8753" dmcf-pid="UKFXGGloAZ"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오늘부터 메기남보다 메기불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c844490ee5e412ed365a441ce0353379c36088d9eda6f6afe7252b5e85063a4e" dmcf-pid="u93ZHHSgoX"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도경완은 게스트로 초대한 장윤정과 함께 메기 매운탕 맛집을 찾았다. 장윤정은 “제가 웬만하면 안 쫓아다니는데 너무 좋아하는 메뉴가 나와서 오게 됐다”고 인사하며 등장했다. 이어 도경완은 “‘제 부귀영화와 성공을 위해 아내를 빤다’라고 할 수 있는데 강요한 게 아니다. 진짜 제 친한 누나인데 같이 먹고 싶다고 해서 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e247a43371f9f89ccec5ebf7e5184bbc946a30b70137848719428d6696fcbd67" dmcf-pid="7205XXvaAH" dmcf-ptype="general">식당에 도착해 메기 매운탕 먹방을 선보이던 장윤정은 결혼 후 달라진 도경완의 모습을 폭로했다. “결혼하고 배우자가 좋아하는 음식은 따라 먹게 되더라”며 말문을 연 장윤정은 “근데 이 사람(도경완)은 끝까지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안 먹어준다. 닭발 이런 거. 그저께도 나 혼자 닭발 먹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d2fce2efd855dbab84fdea0ce4b06d0d413fd18872e82fd620a6284111d69e9" dmcf-pid="zVp1ZZTNAG" dmcf-ptype="general">연애 시절, 닭발과 곱창을 좋아한다는 장윤정에게 “역시 잘 통한다”고 했었다는 도경완. 장윤정은 “연애할 땐 꽤 먹었다. (도경완이) 털털하고 쿨한 걸 멋있어하는 줄 알았다. 그래서 이 사람 앞에서 자꾸 더 먹고 싶더라. 좋아 보이고 싶어서”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e7cd3ff0e3954805c5bffa3fd73281ec5c09f86b64ed354231f42543b1055fc" dmcf-pid="qfUt55yjjY"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식을 마치고 호텔에서 닭발을 시켰는데 실망했다고 하더라”는 장윤정의 말에 도경완은 “치즈 플레이트랑 와인이랑 뭘 먹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잠시 후 닭발 사장님이 직접 닭발 배달을 왔다. 거기서 나는 ‘와장창’”이라며 당시 느꼈던 감정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2be02217641b0283599dd55b0be1d8ff622d6c82092747262c056cf32a14a0d" dmcf-pid="B4uF11WAcW" dmcf-ptype="general">장윤정이 “근데 왜 연애시절에는 좋아하는 척했는지 궁금하다. 그랬으면 그 뒤로도 계속 좋은 내색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지적하자, 도경완은 “(장윤정을) 얻었잖아”라고 받아쳤다. 이에 장윤정은 “(이런 남자) 조심하세요 여성 여러분”이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cedf267251f05d0dc856c9b9a67026ead096020e68aab99f37b16322913f7" dmcf-pid="b873ttYc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egye/20250314060213812ennb.jpg" data-org-width="647" dmcf-mid="8w2DccLK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egye/20250314060213812en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694dba82b4e0f681eb315e3f0883d3ad9062a26208c62ae24c63e4b75b7f5d" dmcf-pid="K6z0FFGkaT" dmcf-ptype="general"> 그러던 중 옆 테이블에서 식사 중이던 한 손님이 “이 분을 참 좋아하는데 튀김 하나 해드리면 안 되냐”고 말을 걸어왔다. 당연히 장윤정의 팬일 거라고 생각한 도경완은 “(장윤정을) 얼마나 좋아하냐”고 물었는데, 손님이 말한 사람은 장윤정이 아닌 도경완이었다. </div> <p contents-hash="aaa5c8bc0ccc26cf290775d2f2140c62f07c09e037d691f8d0fab65754b807b1" dmcf-pid="9Pqp33HEav"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깜짝 놀라며 “저를 좋아하신다고요?”라고 되물었고, “열심히 살잖아요. 안 됐잖아. 열심히 살잖아”라는 손님의 답변에 도경완과 장윤정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폭소했다.</p> <p contents-hash="e4d2a1a11f7502080d657de067d6eec6d9db2bf7459e74486160347c607f49ff" dmcf-pid="2QBU00XDoS" dmcf-ptype="general">앞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4년 만에 유튜브 채널 개편 소식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49b90559b04e62d10a50fe1d18826258a602a68fe8f9d3aa48962ddbe2a5ed" dmcf-pid="VxbuppZw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경완 장윤정 부부. 도경완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egye/20250314060214068eofj.jpg" data-org-width="924" dmcf-mid="6vE0ttYc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egye/20250314060214068eo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경완 장윤정 부부. 도경완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a58ed1f6a9009bd1ff7c470cc9f0ad3ced1072e49f78e1716c222299184f6d" dmcf-pid="fMK7UU5roh" dmcf-ptype="general"> 지난달 7일 도경완은 ‘도장TV’에 공개한 영상에서 콘텐츠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구독자가 64만명이 됐는데 조회 수가 문제다. 아이들이 귀여울 땐 많이 봐주셨는데 이제 애들이 커서 육아 특수가 많이 없어졌다”며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해 봐야 한다. 채널을 없애긴 아쉬운 것도 많다. 아이들 덕분에 버텼는데”라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55c61213d477c08127b74dcf8558bb542a65f7f54c820c1960ba4e8dc45804a" dmcf-pid="4R9zuu1mgC" dmcf-ptype="general">이후 같은 달 14일 도경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장TV’에 대한 공지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b78408c957210d0389aa74d227cb9d7b068fa89a001ddf308f44207b267e5ba9" dmcf-pid="8873ttYcjI" dmcf-ptype="general">도경완은 “도장부부의 비대면 온라인 상담소 ‘도장상담소’를 한시적으로 오픈한다. 어떤 잡다한 고민이든 도장부부가 직접 상담한다”며 새로운 콘텐츠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6648e0cfa6b9698a3e676700d3fa3d81fc68e83d800c7aa81a9d0a00ba514b95" dmcf-pid="66z0FFGkg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또는 메일로 사연을 주시면 도장부부가 고민거리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고 딱 맞는 설루션을 드린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p> <p contents-hash="807fc7f39b4bf7da6eadf6f2c072cc96352e3105aafd6ff66f9641fb7c9054f1" dmcf-pid="PPqp33HEgs" dmcf-ptype="general">김지연 기자 delays@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손준호, 상위 0.1% 아들→영재원 입학 "영재적인 면 없어졌다" [인터뷰②] 03-14 다음 ‘최강야구’ 진흙탕 싸움… JTBC, 새 제작진 구성 마쳤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