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라티다 류큐 주춤하며 4팀이 승점 2점 차 싸움 작성일 03-14 100 목록 지난 8, 9일 이틀 동안 일본 전역에서 2024-25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19라운드 다섯 경기가 열렸다.<br><br>5위 라티다 류큐(The Terrace Hotels Latida Ryukyu)와 HC 나고야(HC Nagoya)가 29-29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점 1점 획득에 그쳐 중위권 싸움이 더 치열해졌다.<br><br>라티다 류큐가 18점을 기록했는데 6위 메이플 레즈(Izumi Maple reds Hiroshima)가 10위 블랙 불스(Hida Takayama Black Bulls Gifu)를 30-26으로 이기면서 승점이 같아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4/0001055444_001_20250314100510829.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4-25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19라운드 현재 순위, 사진 출처=일본핸드볼협회</em></span>여기에 HC 나고야가 17점으로 따라붙었고, 기라솔 카가와(Kagawa Bank GiraSol Kagawa)가 3위 아란마레(Aranmare Toyama)에 28-39로 패해 8위로 하락했지만, 승점 16점이기 때문에 승점 2점 차로 4팀이 치열한 중위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br><br>3위 아란마레와 4위 뷰스트 핀디즈(Kumamoto Beaust pindys)의 싸움도 만만치 않다. 뷰스트 핀디즈의 경기가 없는 사이 아란마레가 승리를 거둬 승점 2점을 챙기면서 앞서나가기는 했지만, 승점 2점 차로 경쟁이 치열하다.<br><br>1위 블루 사쿠야(Blue sakuya Kagoshima)와 2위 허니비 이시카와(Hokkoku Honey Bee Ishikawa)는 나란히 최하위 두 팀을 꺾으면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키플레이어 에이전시, 세무법인 DLG와 파트너십 체결 03-14 다음 김가영의 38연승 행진 김예은이 막았다…'3전 전승' 정수빈 전체 1위로 16강 진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