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레이어 에이전시, 세무법인 DLG와 파트너십 체결 작성일 03-14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3/14/0001876402_001_20250314100210602.png" alt="" /><em class="img_desc">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키플레이어 에이전시(왼쪽)과 세무법인 DLG(오른쪽) </em></span><br>스포츠 전문 에이전시 키플레이어 에이전시가 DLG 세무법인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br><br>키플레이어 에이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속 선수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세무·자산관리 컨설팅을 제공하며, 선수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세무적 이슈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br>키플레이어는 김선형, 허웅·허훈 형제, 강이슬, 신지현, 오재현, 박무빈, 이우석, 강유림, 이소희 등 한국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 T1의 오너 문현준 선수 등과 함께하고 있습니다.<br><br>국세청 23년 경력의 추순호 대표가 이끄는 DLG 세무법인은 국내 유수의 세무전문가 그룹으로, 선수들의 재정 안정성 확보와 장기적인 커리어 설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br><br>키플레이어 한정무 대표는 "DLG 세무법인과의 협력을 통해 소속 선수들이 국내 최고 수준의 세무ᆞ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br>DLG 추순호 대표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계 스포츠 선수들에게 DLG의 ‘올인원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 깊다"며 이번 협약을 반겼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연승행진 38서 멈췄다…김예은에 1:2 역전패, 7개 대회 연속우승 도전은 계속 [LPBA월드챔피언십] 03-14 다음 [순위]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라티다 류큐 주춤하며 4팀이 승점 2점 차 싸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