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핸드볼 리그 H, 허니비 이시카와가 바이올렛 아이리스 꺾고 2위 지켜 작성일 03-14 112 목록 허니비 이시카와(Hokkoku Honey Bee Ishikawa)가 바이올렛 아이리스(Triple violet iris)를 꺾고 일본 핸드볼 리그 H 2위를 지켰다.<br><br>허니비 이시카와는 지난 9일 일본 Tsu City Industrial and Sports Center (Nippon Glass Highway Arena)에서 열린 2024-25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19라운드 경기에서 바이올렛 아이리스를 26-21로 꺾었다.<br><br>이번 승리로 허니비 이시카와는 12승 4무 2패(승점 28점)로 2위를 유지했고, 바이올렛 아이리스는 4승 13패(승점 8점)로 9위에 머물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4/0001055476_001_2025031411401460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2024-25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19라운드 바이올렛 아이리스와 허니비 이시카와 경기 모습, 사진 출처 바이올렛 아이리스</em></span>허니비 이시카와는 히카루 마츠모토(Hikaru Matsumoto)가 5골, 유키 요시도메(Yuki Yoshidome)가 4골, 미노리 마츠쿠라(Minori Matsukura)를 비롯해 3명이 각각 3골씩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두 골키퍼 아츠코 바바(Atsuko Baba)와 나호 사이토(Naho Saitoh)가 각각 6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바이올렛 아이리스는 호노카 모리모토(Honoka Morimoto)와 카호 하토노(Kaho Hatono), 퍼스트 룩 프루트 팜(First look Fruit Palm)이 각각 4골씩 넣으며 공격을 이끌었고, 나츠키 치바(Natsuki Chiba) 골키퍼가 10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허니비 이시카와(Hokkoku Honey Bee Ishikawa)가 바이올렛 아이리스(Mie Violet Iris)를 상대로 전반은 15-14로 팽팽한 접전을 벌였고, 후반에 11-7로 격차를 벌려 26-21로 승리를 거뒀다.<br><br>전반전은 양 팀이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허니비 이시카와는 유키 호시도메와 히카루 마츠모토의 활약으로 공격을 주도했지만, 바이올렛 아이리스도 카호 하토노와 호노카 모리모토(Honoka Morimoto)의 득점으로 맞섰다.<br><br>초반에는 팽팽한 접전을 벌이다 허니비 이시카와가 5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7-3으로 앞서기 시작했다. 하지만 바이올렛 아이리스가 연속 골로 8-8 동점을 만들었다.<br><br>이후 허니비 이시카와가 앞서면 바이올렛 아이리스가 따라붙으며 박빙의 승부를 이어가다 전반은 15-14로 허니비 이시카와가 근소한 리드를 지니고 마무리했다.<br><br>후반전 들어 허니비 이시카와는 수비를 강화하며 상대의 득점을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특히 골키퍼 아츠코 바바와 나호 사이토의 선방이 돋보였으며, 히카루 마츠모토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br><br>후반 초반에는 골을 주고받는 공방전을 벌였고, 중반부터 허니비 이시카와가 5골을 연달아 넣으면서 25-18로 크게 달아나며 승기를 잡더니 26-21로 마무리했다.<br><br>[김용필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넥슨 'FC 모바일' 국가대항전 나설 한국 대표 뽑는다 03-14 다음 알바레스 승부차기 논란…UEFA "더블터치 맞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