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한국, 조별리그 첫 경기서 멕시코에 무승부 발목 잡혔다…오후 10시 한일전 결과에 이목 '집중' 작성일 03-14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14/0002219909_001_20250314140109832.jpg" alt="" /></span>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14/0002219909_002_20250314140110122.jpeg" alt="" /></span><br>[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한국이 팀선수권 첫 경기에서 복병 멕시코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 승점 2점을 따냈다.<br><br>B조에서 멕시코, 일본, 프랑스와 8강 진출 경쟁을 벌이는 한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비어슨에서 열린 '제37회 세계 3쿠션 팀 선수권대회(이하 팀선수권)'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멕시코와 1승 1패 무승부로 승점 2점을 나눠 가졌다.<br><br>동시에 진행된 40점 단판 두 경기에서 허정한(경남)은 크리스티안 에르난데스(멕시코)를 30이닝 만에 40:31로 꺾었고,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서울시청)는 하비에르 베라(멕시코)에게 끝내기 10점타를 허용하며 19이닝 만에 25:40로 아쉽게 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14/0002219909_003_20250314140110182.jpe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03/14/0002219909_004_20250314140110245.jpeg" alt="" /></span><br>이번 대회에서 7년 만에 정상 탈환을 목표로 하는 한국은 첫 경기를 무승부로 마치면서 지난해 4강에 진출한 일본과 유럽의 강호 프랑스와의 남은 두 경기에서 부담이 커졌다.<br><br>같은 시각 열린 B조 경기에서 프랑스는 1승 1무로 승점 3점을 획득했고, 일본은 1무 1패로 승점 1점을 얻는 데 그쳤다.<br><br>다음 경기에서 한국은 일본과 대결하고 조별리그 마지막 날 프랑스와 최종전을 벌인다. 한국 대 일본의 경기는 이날 오후 10시에 시작하며, 한국 대 프랑스의 경기는 오는 15일 오후 7시에 벌어진다.<br><br>한편,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SOOP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대회 생중계 일정 및 다시 보기·하이라이트는 SOOP의 ‘당구 전용 특집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사진=SOOP 제공 <br> <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관련자료 이전 당구여제 김가영 연승행진 마감...7회 연속 우승 도전은 계속 03-14 다음 “전적은 천위페이가 앞선다” “이길 준비 됐기를”···‘셔틀콕 여제’ 안세영을 또 만나는 천위페이, 中 언론들의 ‘희망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