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평 대저택 짓는 브라이언 “건설비? 서울 아니라 5배 저렴”(컬투쇼) 작성일 03-1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CEspZw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883a23e9196f03f21317085cc30411a2968e2951606b8a51ae1221cb5f3f4" dmcf-pid="39hDOU5r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라이언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52913152siix.jpg" data-org-width="647" dmcf-mid="tJXSYVzT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52913152si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라이언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02lwIu1mv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468fb6993b07ee9497cbb0e68a54f4a76a7b53c7f7c9fe2d1e38868180d7e626" dmcf-pid="pd1yX8bYCQ" dmcf-ptype="general">약 300평의 대저택을 짓고 있는 가수 브라이언이 집 건축비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5cc52f0eceaa75888e19409e9db6a6b9fa4e78c22f141586e86f85b1c9742e5e" dmcf-pid="UJtWZ6KGCP" dmcf-ptype="general">3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47969a8e1f17266b3e5322f966eea9962923a27ff52bfa2683135cd368ed8efb" dmcf-pid="uiFY5P9HW6" dmcf-ptype="general">이날 브라이언은 평택에 짓고 있는 대저택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갈 때마다 업데이트가 너무 빨리 되니까 너무 설렌다. 거의 다 됐다"면서 "6개월밖에 안 걸린다고 했는데 10개월이 넘었다. 우리나라가 이번에 날씨가 심했지 않냐. 춥고 장마가 길어지고. 딜레이가 생겼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0751fc76bf9bc0f04c8817df057de53bdec288e6648908d5c72a5a0ed787fd" dmcf-pid="7n3G1Q2XW8" dmcf-ptype="general">집의 높은 층고를 자랑한 브라이언은 최애 공간을 묻자 "제일 기대되는 곳은 두 공간이다. 영화관이 어제도 업데이트 된 걸 봤는데 문 닫고 오디오 세팅을 하고 들으니까 메가X, CGX만큼 좋더라. 이제 영화관을 안 가도 되겠더라. 신작만 못 보는 거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aca1ffe247716c290eaf8fbacc6a7fc607958d1101d6001daf827dab34f02d" dmcf-pid="zL0HtxVZy4" dmcf-ptype="general">이어 수영장도 좋다며 "수영장이 깊은 곳은 2.5m다. 낮으면 다이빙을 못 하니까 다이빙 하는 친구 할 수 있게끔. 호텔 수영장만큼의 사이즈를 원했다. (비치바는 없는데) 야외 주방이 있다. 야외 벽난로도 4개 있고 저녁에 불 켜면 호텔 분위기가 날 것"이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7116ad691a8f37e5de64ef483fbc0ee996e668f1a589a1c4f32b9966e58b2e3" dmcf-pid="qopXFMf5hf" dmcf-ptype="general">그는 돈이 많이 들었을 것 같다는 짐작에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엄청 많이 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서울이면 맞다. 그런데 외곽이라 4, 5배 더 저렴하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빽가의 "할리우드 스타, 미국 부자들 사는 집"이라는 말을 "분위기는 그런 분위기"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733de19b03602c7c10a2209ceacadbdc7e2b52efce42bd966ed7180b05414d1b" dmcf-pid="BgUZ3R41CV" dmcf-ptype="general">한편 브라이언은 292평 땅에 뒷마당에 수영장이 있는 3층짜리 대저택을 짓고 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bau50e8tS2"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KN71pd6Fy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 한국 양궁, 계급장 떼고 다시 무한 경쟁···2025 광주 세계선수권 나설 국대 선발전 03-14 다음 배제기, 오늘(14일) ‘뉴토피아’ 빌런으로 출격...지수와 연기호흡 [공식]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