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LIV 싱가포르 1R 1오버파 공동 38위…대니 리 공동 11위 작성일 03-14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4/0001240056_001_20250314173619345.jpg" alt="" /></span><br>2024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평정하고 LIV 골프에 진출한 장유빈이 올 시즌 네 번째 대회 1라운드에서 고전했습니다.<br> <br> 장유빈은 오늘(14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 71·7천406야드)에서 열린 LIV 싱가포르(총상금 2천5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 오버파 72타로 공동 38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1위인 더스틴 존슨(8언더파 63타)과는 9타 차, 공동 11위 그룹(3언더파 68타)과는 4타 차입니다.<br> <br> 장유빈은 이날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범했습니다.<br> <br> 장유빈은 지난 2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공동 49위를 기록했고, 두 번째 대회인 호주 대회에선 공동 23위, 지난 9일 막을 내린 홍콩 대회에선 공동 40위로 주춤했습니다.<br> <br>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가 5언더파 66타로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캐머런 스미스(호주)와 호아킨 니만(칠레), 브룩스 켑카(미국), 루이 우스트히즌(남아프리카공화국), 욘 람(스페인) 등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에 포진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4/0001240056_002_20250314173619385.jpg" alt="" /></span><br> <br> 교포 선수인 대니 리(뉴질랜드)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11위, 케빈 나(미국)는 1 오버파 72타로 공동 38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머그] "오타니 애타게 기다렸는데ㅠㅠ"…한국과 너~무 달랐던 다저스의 일본 입국 현장 03-14 다음 여자 바둑 최강자 최정 9단, 후지사와 리나 불계승으로 누르고 센코컵 3연패 향한 출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