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건물주 갑질 피해자였다..."우리 화장실을 창고 쓴다고 쫓겨났다"(컬투쇼) 작성일 03-14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Gend6F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d1adec259c77bd1d1d6a839067000c90e70d71794367a6e19ae36b6acea21" dmcf-pid="GCbrImA8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175615916wvmv.jpg" data-org-width="650" dmcf-mid="yK4hTlrR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Chosun/20250314175615916wvm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2bbf6f3ec20827e4054a4651847aa059cca04aaa47adce2533580b8f082db3" dmcf-pid="HhKmCsc6p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코요태 빽가가 건물주의 갑질 피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e4619e6e89a97a83c892cf27cca297e2c6202cb462e5c600f27a1600f9c216f" dmcf-pid="Xl9shOkP0w"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e69380ab3fdeda29fe6b730318548945ad320cb9971a72fac3b7e9627f56a2ee" dmcf-pid="ZS2OlIEQ3D" dmcf-ptype="general">이날 빽가는 "저번 주에 가로수길 갔는데 임대가 다 붙어있더라. 이전에 압구정동도 그랬고 경리단도 많이 다운됐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5cbd1717b5d4fda7945557262b91f56c2794183b9cbd3c2abf204ffad9539e" dmcf-pid="5vVISCDxzE" dmcf-ptype="general">빽가는 "아티스트들이 작업실 같은 걸 구하기 위해 싼 동네로 가는데 센스 있는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면 대기업에서 '이 동네 뜬다'고 해서 투자하고, 그러면 본질이 없어지고 그럼 아티스트분들이 다른 데로 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4026094133f7a1cd7c29230537f0cc8872fc8c36a6ba75c77fe297e1be0fe9a" dmcf-pid="1TfCvhwMuk" dmcf-ptype="general">이어 빽가는 자신이 당한 건물주의 갑질 피해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471ed624a38c25f2d125120eb6541dc67d6f7288dd7181451df47c6ad04d9e0" dmcf-pid="twUADcLK7c" dmcf-ptype="general">빽가는 "제 스튜디오가 지하였는데 갑자기 화장실을 자기가 창고로 쓰겠다더라. 저희 화장실은 어떡하냐니까 한 층만 올라가면 되지 않냐더라"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49f301ad9f0594ee9cd80da38c2f1b544be4b39283ee5c3719ee48fd31ded5e" dmcf-pid="Frucwko9uA" dmcf-ptype="general">그는 "어쩔 수 없이 옮겼는데, 1층이 창고였는데 어느 날 카페가 들어오더라. '화장실 같이 쓰는 거죠?'라고 했더니 2층을 쓰라고 하더라. 그 후에 2층에 카페가 들어오니 3층을 쓰라더라. 그러다가 자기 가게를 한다고 쫓겨났다. 저희랑 1층 카페를 쫓아내고 나이X가 들어왔다. 얼마나 돈을 받으셨겠냐"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dcb4b43c51259e094bd529b939ec0c8656dce4019206c475d955bfa0f42a840" dmcf-pid="3m7krEg2uj" dmcf-ptype="general">앞서 빽가는 지난해 2월에도 갑질 피해를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8e2c8e34eefddc629d33711f44ad7cc8ae7ecf94432c9205f61e10235be33a1" dmcf-pid="0szEmDaVuN" dmcf-ptype="general">당시 이빽가는 "제가 예전에 사진 스튜디오를 가로수길에서 했다. 지하였는데 지하 화장실에 건물주가 자기 골프채로 다 채워놓은 거다. 저희 써야 한다고 하니까 '1층 써!'라고 하더라. 쓰고 있는데 어느날 비어있는 공간에 카페가 들어오더라. 어떻게 하냐고 하니까 이번엔 '2층 써! 한층 더 올라가는 게 뭐가 힘들어'라고 했다. 그런데 얼마 뒤 2층에 또 카페가 들어왔다. '3층 써!'라고 하더니 결국 쫓겨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4af0183d7060dc2c79d38ea0eb190cd19ccd0f337a1f038e906a91a3d4e579" dmcf-pid="pOqDswNfza" dmcf-ptype="general">심지어 1층 카페 사장님도 함께 쫓겨났다고. 빽가는 "제가 사실 1층 카페 사장님을 미워했다. 이분이 들어와서 제가 화장실을 못 써서. 그런데 사장님이 저를 울면서 찾아온 거다. 살려달라고. 건물주분이 나가라고 했다고 하는 거다. '저도 나가라고 했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27e65cf5e4a03aab2412f3ec5ddb54a590fb6aa17714e1dde716e196d24a5b" dmcf-pid="UIBwOrj4zg" dmcf-ptype="general">빽가는 그 자리에 "그분이 본인이 뭐하신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N사 운동화가 들어왔더라"며 "그때 가로수길이 올라올 때라"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d72ac0693e81fdf72fe41f290815ff8396e820d720ed9671807f422dfd8d55b" dmcf-pid="uCbrImA80o"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복스·아이칠린→KCM, 故 휘성 빈소 조문 행렬‥침통한 가요계 03-14 다음 '친중 논란'에 악플러 고소 그 후..헨리 "나 하고픈 거 위주로 인생 살 것"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