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아이칠린→KCM, 故 휘성 빈소 조문 행렬‥침통한 가요계 작성일 03-1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h4Q8bY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5f10aec1cfbb826d0ab3654d63840fa552b292a9bc448cbb0ead3588aa9b23" dmcf-pid="0EyxdMf5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75615203zvby.jpg" data-org-width="650" dmcf-mid="tEKmCsc6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75615203zv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af6b07857275fd86918bed63b621cc8d3cd23941f76d4d431a48640e4026c1" dmcf-pid="pDWMJR41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75615421wdsr.jpg" data-org-width="650" dmcf-mid="FARYZGlo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en/20250314175615421wd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UwYRie8tl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89fc47e4af28d455133b4a4861a38089c19252b5f7cae66723e0481dbc03e73" dmcf-pid="urGend6FvY" dmcf-ptype="general">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고(故) 휘성 빈소에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23a25dac791af18116a77b5d919d6421d3d67b06f100ae500bcd2d22fc870f25" dmcf-pid="7mHdLJP3TW" dmcf-ptype="general">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와 유가족은 3월 1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강남구 일원본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을 받기 시작했다. 당초 휘성의 장례는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소속사는 지난 12일 “유가족분들이 고심한 끝에 휘성 님을 기억하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과 함께 추모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0eacb0e7c692dacbee70a4d01296dfd26e44fd76e3766dff163a8bf8bc59dc0" dmcf-pid="zsXJoiQ0Sy" dmcf-ptype="general">빈소에는 연예계 동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15일 휘성과 합동 공연을 열 예정이었던 KCM을 비롯해 god 김태우가 침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소속사 후배 아이칠린에 이어 빅마마 이영현, 마이티 마웃, 유세윤, 베이비복스 멤버 이희진, 심은진, 지상렬 등이 빈소를 찾아 애도했으며, 아이유와 방탄소년단, 이현도, 브라운아이드소 등이 근조 화환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c654a9891afe4dbc304b877c23407a8dbfe00553a9f37510698fe57ed97e8ff6" dmcf-pid="qOZignxphT" dmcf-ptype="general">원타임 출신 송백경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빈소를 다녀온 소식을 전하며 “휘성이의 마지막 가는 길 배웅 다녀왔습니다. 밝게 웃는 고인의 영정사진 주위를 흐르는 절절한 그의 노래가 마음을 더 무겁게 짓눌렀습니다. 휘성아 편히 쉬렴”이라고 애도했다. </p> <p contents-hash="ad66aed3dd06aa192c8b2d5b19bcdc415caae5fbb4d623167720c9a3cce2da4b" dmcf-pid="BPN07pZwyv"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10일 서울시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사망 원인을 알 수 없다는 1차 소견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약물 정밀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는 2주가량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b9f8148008ea45ee428d2fa84797a11ec73e63b8754e2734ec23f6493ade434" dmcf-pid="bQjpzU5rSS" dmcf-ptype="general">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 7시 엄수된다. 장지는 광릉 추모공원이다. 소속사 측은 “16일 오전 6시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지하 1층 영결식장에서 故휘성의 영결식이 진행된다.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많은 분들께서 함께해주셨으면 하는 유가족분들의 바람”이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 배웅해 주시고 명복을 빌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KxAUqu1mTl"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9McuB7tsh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글밥2' 김옥빈, 아마존에 수놓은 '거침없는 매력 03-14 다음 빽가, 건물주 갑질 피해자였다..."우리 화장실을 창고 쓴다고 쫓겨났다"(컬투쇼)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