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남보라, 결혼 앞두고 사기당했다…“145만 원 입금했는데 판매자 잠수” (‘편스토랑’) 작성일 03-14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F9BzFO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f5205f0f2458e7333e8084a4d58235b6f1e97a93ca0be1ac9b79ee567c3acb" dmcf-pid="tK32bq3I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today/20250314222709932jlwq.jpg" data-org-width="700" dmcf-mid="5732bq3I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today/20250314222709932jl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9d778d4921f1e3079d256e83ba36d238527dbae62b1d05ed586fcd6e32d067" dmcf-pid="F90VKB0C1A" dmcf-ptype="general"> 배우 남보라가 중고 거래 사기 피해를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21570632958cb71555d643bd1b380de85a044bf221f5cc2bde0246715052805" dmcf-pid="32pf9bph1j"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남보라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dd29c60bbdb8f02551dc226c21bab7089a4f521ee7835aee157360b34957186" dmcf-pid="0VU42KUlHN" dmcf-ptype="general">이날 남보라는 가족 단톡방에서 수다를 떨었다. 이때 동생들은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 말했고, 남보라는 동생들을 위해 떡볶이, 김밥, 어묵탕 등 분식 3종 세트 만들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e5de9c58f8ace2ef44ac505f35ecaaf59dce026d540c2edcef3a360bc62034a" dmcf-pid="pfu8V9uSta" dmcf-ptype="general">떡볶이를 만들기 위해 대형 철판을 꺼낸 남보라는 국자로 양념을 계량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연복은 “이런 계량은 보통 급식할 때 하는데”라고 놀랐다. 붐은 “남보라의 라이벌은 백종원이다”라고 농담했다.</p> <p contents-hash="6411100261fb744e811bf52cd1004386ecc54cfb0db049ab59a44194eb2a5939" dmcf-pid="U476f27v1g" dmcf-ptype="general">능숙하게 떡볶이를 완성한 남보라는 김밥도 만들었다. 남보라는 밥 20인분을 지은 뒤 달걀물 2L로 달걀 지단을 부쳤다. 햄, 맛살, 당근 등은 양손으로 한 번에 볶아 감탄을 자아냈다. 김발 없이 김밥을 싸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남보라는 “어릴 때부터 김발 없이 싸서 김발 쓰는 방법을 잘 모른다. 안쪽으로 넣어주면서 싸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5fa76f6355fdacbbd752937ace5628296b1a7c05d1a2302b487e4176bb32c3" dmcf-pid="u8zP4VzT1o" dmcf-ptype="general">음식이 완성되자 동생들이 도착했다. 동생들은 30줄의 김밥을 보고 “30줄이면 양호하다. 우리 저번에 800줄 싸지 않았냐”고 말했다. 알고보니 온 가족이 봉사활동을 위해 800줄의 김밥을 만들었던 것.</p> <p contents-hash="70cf1860af6cdf45f53f6978616b611987925218f57b58f016b21592154b6f8c" dmcf-pid="7xKRQ6KG5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동생은 “언니가 엄청 꼼꼼하고 야무진 면도 있지만 허당미도 있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이를 인정하며 “중고 거래 사기당한다던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e4c30b600ecde89cedc697d46c0876f8b78a73b9e7681527aac86d5a9fe4f4c" dmcf-pid="zM9exP9HZn"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최근 145만 원을 사기당했다며 “김밥 800줄이 시작이었다. 좀 더 쉽게 썰기 위해서 김밥 절단기를 샀다. 정가로 사면 너무 비싸서 중고 거래로 샀다. 돈을 입금했는데 판매자가 잠수를 탔다. 물건 안 온 것도 화나는데 김밥 800줄을 손으로 썰어야 하는 게 더 화가 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450cae07d813136d0a2f28de5069f6aa005f2071d860fc696444d53d651592" dmcf-pid="qR2dMQ2XXi" dmcf-ptype="general">이어 “예비 신랑은 ‘뭐 어떡해. 네가 손으로 김밥 썰어야지’라고 했다. 그런데 그다음 날에 와서 도와줬다. 같이 썰어줬다. 나한테 꼭 필요한 사람이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9f6ddcf24c00c0478793f8e1e614669e455a6ea8abd0c2c45b0347fae95abf51" dmcf-pid="BeVJRxVZGJ"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나는 마음이 약해지면 판단이 흐려지는 경향이 있다. 예비 신랑은 이성적이고 신중한 사람이라 내가 같이 상의하고 결정을 내릴 때 좀 더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bdfieMf5Hd"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종훈, 10년 동거인 위한 감동 생일상…“임금님이 드시던 음식으로” (‘편스토랑’) 03-14 다음 쇼트트랙 박지원·최민정·김길리, 세계선수권 전종목 예선통과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