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경규, 건강이상설 이어 또 위험 닥쳤다…비만 진단에 '충격' ('경이로운 습관') 작성일 03-1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2Twu1m53">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PfVyr7tsH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8390b3c08742100ec40c74b9b80f33f44b2cacf4a2c70a6edb475aad96718" dmcf-pid="Q4fWmzFO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10asia/20250315061703506gfaq.jpg" data-org-width="1200" dmcf-mid="4s8GOB0C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10asia/20250315061703506gf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67e4d5abed4557cef0e40f452541043870822099a4e17391ce6dc0aa2c5687" dmcf-pid="x84Ysq3I11" dmcf-ptype="general"><br><br>방송인 이경규가 내장지방에 대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br><br>16일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는 돌연사의 위험까지 불러올 수 있는 대사증후군의 위험성과 함께 대사증후군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내장지방에 대해 자세히 살펴본다.<br> <br>이경규는 녹화가 시작되자마자 이윤아를 향해 ‘이야 달라 보이네!’라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그 말에 으쓱해진 윤아는 ‘날도 풀리고 해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뿌듯해했다. 그 말을 듣던 이경규는 ‘나도 뱃살이 자꾸 들어갔다 나왔다’라며 의외의 고민을 털어놓았고, 갑자기 공감대가 형성된 이윤아는 뱃살을 가려야 하는데 테이블이 너무 낮아서 다 보인다며 애꿎은 테이블 탓을 했다. 이에 이경규는 SBS에 정식으로 건의하겠다며 큰소리를 쳤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28a58e2d173c95209a72729bdc9a9585b41133a68dd8bce93bce475558c92f" dmcf-pid="ylhR9DaV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10asia/20250315061704915bgkq.jpg" data-org-width="1077" dmcf-mid="8Yblk0XD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10asia/20250315061704915bg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6b79e17361f00653e71a9fe3a75d19c423b58938fae1e6eda5776f50487781" dmcf-pid="Wkc93nxptZ" dmcf-ptype="general"><br> <br>이윤아는 아나운서는 보통 재킷을 입고 상반신만 화면에 잡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뱃살이 조금 나와도 괜찮다며 여유로움을 내비쳤다. “제가 쇄골까지는 날씬해요”라며 자신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최적화된 몸(?)임을 어필했다.<br> <br>유난히 뱃살에 민감해 보이는 경규와 윤아, 알고 보니 숨겨진 뱃살이 어마어마했다. 만약 뱃살의 원인이 대사증후군을 유발할 수도 있는 내장지방이라면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의 내장지방으로 체크해 보았다.<br> <br>그 결과 놀랍게도 두 사람의 뱃속은 지방으로 가득했다. 둘 중 한 사람은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내장지방이 많았고, 한 사람은 체형을 결정짓는 피하지방이 많아 각각 경도 복부 비만을 진단받았다. <br> <br>3월 16일 일요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이경규의 경이로운 습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침범’ 권유리, 스릴러 도전 통했다! 심리 파고든 호연 03-15 다음 아빠 음성엔 뉴스, 딸 음성엔 '핑크퐁' 재생…중국 TV는 못 하는 '이것'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