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마저 16강 탈락…韓 탁구, WTT 챔피언스 8명 전원 ‘고배’ 작성일 03-15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15/0003420095_001_20250315110906632.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에서 경기 중인 신유빈. 사진=WTT SNS</em></span><br>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에 나선 한국 탁구 선수들이 일찍이 짐을 쌌다.<br><br>여자단식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0위)은 14일(한국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천싱퉁(중국·세계 4위)과의 대회 여자단식 16강전에서 0-3(10-12 8-11 1-11)로 패배하며 탈락했다.<br><br>신유빈까지 여정을 마치면서 이번 대회에 도전장을 내민 한국 선수 전원(8명)이 쓴잔을 들었다.<br><br>같은 날 남자단식 안재현(한국거래소·세계 21위)은 린스둥(중국·세계 1위)에게 졌고, 여자단식 서효원(한국마사회·세계 22위)은 16강에서 왕이디(중국·세계 3위)에게 패했다.<br><br>여자단식 주천희(삼성생명·세계 26위), 남자단식 장우진(세아·세계 12위), 조대성(삼성생명·세계 23위) 등은 32강에서 떨어졌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4월 8일 로잔서 바흐 IOC 위원장과 만남 03-15 다음 3년 만의 솔로 컴백…시우민, 신곡 ‘WHEE!’안무 연습 현장 공개(전참시)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