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4월 8일 로잔서 바흐 IOC 위원장과 만남 작성일 03-15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5/0001240169_001_2025031511081269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제42대 대한체육회 수장에 당선된 유승민 회장</strong></span></div> <br> 유승민 신임 대한체육회장이 다음 달 8일 당선 후 처음으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납니다.<br> <br> 유승민 회장은 다음 달 8일 스위스 로잔 IOC 본부를 방문해 바흐 위원장과 면담할 계획입니다.<br> <br> 이번 만남은 유 회장이 지난 1월 14일 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후 전화 통화에서 바흐 위원장이 "이른 시일 안에 로잔에서 만나자"고 제안한 데 따른 것입니다.<br> <br> 양측은 면담 일정과 관련한 조정 과정을 거쳐 4월 8일로 날짜를 정했습니다.<br> <br> 2013년부터 IOC를 이끌어온 바흐 위원장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리는 제144차 총회 때 선출되는 새 위원장에게 바통을 넘겨주고 6월 23일 물러날 예정입니다.<br> <br> 유승민 회장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돼 지난해 8월까지 8년 동안 활동하며 바흐 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br> <br> 유 회장의 IOC 방문 때는 2036 하계올림픽 국내 유치 후보 도시로 선정된 전라북도의 김관영 지사와 정강선 전북체육회장도 동행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올림픽 개최 후보 도시들을 심사해 우선 협상 도시를 선정하는 미래유치위원회 사무국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만날 가능성도 있습니다.<br> <br> 한편 국내 유일의 IOC 위원인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은 다음 주 그리스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MC로 완벽한 신고식 03-15 다음 신유빈마저 16강 탈락…韓 탁구, WTT 챔피언스 8명 전원 ‘고배’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