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 직업유튜버 “종합격투기도 확실한 Job” [로드FC] 작성일 03-15 9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구독자 103만 유튜브 채널 ‘직업의모든것’<br>황해수 대표 장충체육관 로드FC 72 온다<br>“적지 않은 대전료받는 MMA 스타파이터”<br>“스포츠산업 변화체감…엔터와 결합 주목”</div><br><br>‘직업의모든것 All about jobs’는 대한민국 넘버원 직업 인터뷰로 인정받는 구독자 103만 유튜브 채널이다.<br><br>유튜버 황해수(34)가 2019년 1월부터 ‘직업의모든것’에 올린 동영상 739개를 보면 종합격투기(MMA) 킥복싱 복싱 당구 등 스포츠 관련 콘텐츠도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5/0001055628_001_20250315120107323.png" alt="" /><em class="img_desc"> ‘직업의모든것’ 황해수 대표 프로필. 사진@jikmo.</em></span>따라서 황해수 ‘직업의모든것’ 대표가 2025년 3월16일 국내 MMA 대회 로드FC 72가 열리는 서울특별시 장충체육관(수용인원 4507명) 현장을 찾는다는 것이 이상하진 않다.<br><br>물론 그래도 ‘직접적인 관련은 없는 주제의 채널을 운영하는 대형 유튜버가 이 정도까지 종합격투기에 흥미가 있다고?’라는 궁금함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br><br>황해수 ‘직업의모든것’ 대표는 MK스포츠와 서면 인터뷰에서 “종합격투기에 깊은 관심이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인정하면서 “UFC, 원챔피언십(싱가포르) 등 메이저 단체뿐 아니라 로드FC 등 화제가 되는 국내 주요 대회 경기는 가끔 챙겨본다”며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5/0001055628_002_20250315120107385.png" alt="" /><em class="img_desc"> 황해수 대표는 구독자 103만 유튜브 채널 ‘직업의모든것 All about jobs’를 운영한다. 사진@jikmo.</em></span>장충체육관이 위치한 서울 중구청의 홍보자문위원이라는 인연도 있긴 하다. ‘직업의모든것’ 황해수 대표는 “평소 종합격투기 시합을 보면 선수들의 기술이나 전략적인 부분이 흥미로웠다. 로드FC 72는 현장에서 관전할 기회가 생긴 만큼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br><br>황해수 대표는 2022년 12월 콘텐츠의 신 - 메가 히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유튜브 속성의 모든 것, 2024년 11월 ‘유튜브의 정석 만 개의 직업을 찾아가는 유튜버 「직업의 모든 것」 등 2권의 책을 낸 작가이기도 하다.<br><br>“특별히 말할 만큼 좋아하는 선수는 없지만, 인상적이고 시청하는 재미를 준 파이터는 있었다. 이번 로드FC 72는 누가 제 눈에 띌지 궁금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5/0001055628_003_20250315120107426.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제8대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 정문홍 대한MMA총협회장, 로드FC 미들급 잠정 챔피언 임동환.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5/0001055628_004_20250315120107469.png" alt="" /><em class="img_desc"> 왼쪽부터 Road to UFC 시즌2 이정현, 정문홍 대한MMA총협회장, 제3대 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 참가자 고동혁.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로드FC 72 메인이벤트는 제8대 챔피언 황인수(31)와 잠정 챔피언 임동환(30)의 미들급(84㎏) 통합타이틀매치다. Road to UFC 시즌2 참가자 이정현(23)은 종합격투기 9연패를 5승 1패로 만회한 고동혁(28)과 제3대 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으로 맞붙는다.<br><br>제3·5대 페더급(66㎏) 챔피언 박해진과 Road to UFC 시즌2 라이트급(70㎏) 토너먼트 준우승자 하라구치 신의 5분×3라운드 계약 체중 68㎏ 한일전 또한 로드FC 72의 볼거리로 빼놓을 수 없다.<br><br>HEAT 웰터급(77㎏) 타이틀매치 출신 바틈은흐 브렌조리크(40·몽골)는 3292일(9년5일) 만에 로드FC 복귀전을 치른다. 상대는 직전 경기에서 UFC 파이터 아베 다이치(34·일본)를 원정 TKO로 이긴 윤태영(29)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5/0001055628_005_20250315120107518.png" alt="" /><em class="img_desc"> 종합격투기 8년차 파이터 윤태영(왼쪽), ONE Championship 출신 바틈은흐 브렌조리크.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5/0001055628_006_20250315120107565.png" alt="" /><em class="img_desc"> 세계킥복싱네트워크 및 일본 HEAT 챔피언 이호재(왼쪽)가 ‘격투 대통령’ 체렌다시 아즈자르갈과 입식타격기 무제한급으로 로드FC 데뷔전을 치른다. 로드FC 프로대회 첫 킥복싱 경기다.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로드FC 15년 역사상 첫 입식타격기 프로 시합도 주목할만하다. 세계킥복싱네트워크(WKN) 및 일본 HEAT 챔피언 이호재(28)가 ‘격투 대통령’ 체렌다시 아즈자르갈(37·몽골)과 겨룬다.<br><br>황해수 대표는 “종합격투기가 이제 직업으로 확고히 자리를 잡고, 대전료 또한 적지 않게 받는 등 스포츠 산업의 변화가 느껴진다”면서 “(개개인의 능력이나 끼에 따라서는)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결합으로 더 많은 기회를 얻는 것 또한 긍정적인 변화”라고 분석했다.<br><br>서울 관악구청 일자리 청년정책위원을 역임한 황해수 대표는 한국기획자협회 영상 콘텐츠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세상을 바꾸는 인플루언서 특별상’ 수상자에게 3월16일 장충체육관 로드FC 72는 어떤 느낌을 줄지 궁금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3/15/0001055628_007_20250315120107616.png" alt="" /><em class="img_desc"> 2024년 04월 로드FC 68 서울특별시 장충체육관 현장.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비슷한 챔피언 픽 지루해" LoL 이스포츠 '피어리스' 효과는 03-15 다음 ‘캄보디아 특급’ 스롱, 16강서 정수빈에 설욕 성공...김가영·차유람 등 8강 대열 합류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