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제주짱' 양지용, 부상 당한 박시원 대신 두 체급 월장해 난딘에르덴에게 도전 작성일 03-15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3/15/0005261653_001_20250315125415945.jpg" alt="" /><em class="img_desc"> ‘제주짱’ 양지용(29, 제주 팀더킹)이 두 체급을 월장해 난딘에르덴(38, 전욱진 멀티짐)에게 도전한다. / 로드FC</em></span><br><br>[OSEN=홍지수 기자] ‘제주짱’ 양지용(29, 제주 팀더킹)이 두 체급을 월장해 난딘에르덴(38, 전욱진 멀티짐)에게 도전한다.<br><br>양지용은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굽네 ROAD FC 072에서 난딘에르덴과 무제한급으로 대결한다.<br><br>당초 난딘에르덴의 상대는 ‘라이트급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이었다. 박시원은 난딘에르덴과 라이트급 토너먼트 결승 진출 결정전으로 대결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박시원이 허리 부상을 당해 출전이 불가능해지면서 난딘에르덴의 상대가 공석이 됐다.<br><br>박시원의 자리는 양지용이 대신하게 됐다. 양지용은 난딘에르덴의 상대가 없어 경기가 취소될 위기에 처하자 경기 출전을 결심해 두 체급을 월장한 도전을 하게 됐다. 난딘에르덴도 경기를 받아들이며 하루 전 경기가 깜짝 성사됐다.<br><br>밴텀급 파이터인 양지용은 이전부터 라이트급 파이터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왔다. 자신이 주먹이 통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br><br>양지용은 “이번 대회가 역대급 대진으로 꾸려졌었는데 메인 카드 선수들이 2명이나 부상을 당해 아웃됐다. 팬들도 아쉽고, 로드FC 입장에서도 당황스러울 것이다. 내가 투입돼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은 바람이다. 내 도전을 받아주신 난딘에르덴 형님께도 감사하다. 경기 하루 전 성사됐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굽네 ROAD FC 072 2부 / 3월 16일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b></div><br><br>[헤비급 TBA VS 세키노 타이세이]<br><br>[미들급 통합 타이틀전 황인수 VS 임동환]<br><br>[무제한급 양지용 VS 난딘에르덴 (김인성)]<br><br>[플라이급 타이틀전 이정현 VS 고동혁]<br><br>[-66kg 계약체중 김현우 VS 쿠로이 카이세이]<br><br>[-68kg 계약체중 박해진 VS 하라구치 신]<br><br>[웰터급 윤태영 VS 뷰렌조릭 바트문크]<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굽네 ROAD FC 072 1부 / 3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b></div><br><br>[플라이급 이길수 VS 조준건]<br><br>[무제한급 킥복싱 매치 이호재 VS 아즈자르갈]<br><br>[플라이급 이신우 VS 편예준]<br><br>[-67kg 계약체중 박현빈 VS 이선주]<br><br>[라이트급 장재욱 VS 장현진]<br><br><div style="margin-top:17px; padding-top:15px; border-top:1px solid #444446; margin-bottom:16px; padding-bottom:14px; border-bottom:1px solid #ebebeb; clear:both;"><b>[굽네 ROAD FC 073 / 6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b></div><br><br>[윤형빈 VS 밴쯔]<br><br>/knightjisu@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김고은 등장에 반색 “‘굿데이’ 취지에 딱 맞는 인물” 03-15 다음 '첫 홈런' 신고한 위즈덤 "손맛 느낄 수 있어 좋았다..경기 즐길 것"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