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베이비복스, 육로로 북한 간 국내 최초 그룹" ('불후') 작성일 03-15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0dPbYhL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0d6b20993599a17df3a9d304d16017793b2409ad40439360e3f289e320e702" dmcf-pid="tUix9HSg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Chosun/20250315131816647yudx.jpg" data-org-width="650" dmcf-mid="ZbOELKUl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Chosun/20250315131816647yu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2ceb8649562231c008a711e39894941013d7e61b9bc0489d25eda08d59d4e7" dmcf-pid="FunM2Xvap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베이비복스가 육로를 통해 북한에 간 최초의 아이돌 그룹으로 거듭났던 당시를 회상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9fd614fc848cacc0b03d9331d505ad990f4d5b5422d5fb1e52fc7fee8c30b632" dmcf-pid="37LRVZTNzv" dmcf-ptype="general">오늘(15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697회는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f23e105357b8555fd5611a9dc4bc5d06e9df0d65057be3c1b4bb62fc7e02d8" dmcf-pid="0zoef5yj0S" dmcf-ptype="general">이날 베이비복스는 활동 당시 일본, 대만, 태국 등에서 큰 인기를 끌며 한류 1세대로 불렸던 과거를 회상해 눈길을 끈다. 베이비복스는 "이때 뮤직비디오를 중국 계림에서 찍었는데, 계림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기도 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p> <p contents-hash="5b2bb2f3a01f2d46519631bc532dad82ca459a04e64d764420b46ec1d67913b5" dmcf-pid="pfEaRu1mFl" dmcf-ptype="general">특히 간미연이 "저희가 육로로 북한을 최초로 간 그룹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간미연은 공연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떠올리며 "공연할 때 관중들의 표정과 제스처가 아무것도 없었다. 다 눈으로만 저희를 쳐다보셔서 오디션 같은 느낌을 받았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06aabcd13c53260c3757d3f04a5083caf3a30ccdf1c9cb193873ca02fc278bf" dmcf-pid="U4DNe7ts7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베이비복스가 후배들의 무대에 '누나팬' 모드로 돌입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윤은혜는 "여기가 섹시 맛집"이라며 무대에 오른 출연자들에 찬사를 보낸다. </p> <p contents-hash="ce4a21cd6020a153cb2e063b47525611767caa8d7f03ba89ad2643f369356cc5" dmcf-pid="u8wjdzFOUC"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베이비복스의 관심을 사로잡은 건 다름 아닌 정승원. 김이지는 "정승원이 등장하자마자 저희 다섯 명 모두 들썩들썩 진정하느라 혼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특히 이희진은 정승원을 향해 "심장이 왜 이렇게 뛰는지 모르겠다. 무대를 보고 홀딱 팬이 됐다"라고 수줍게 고백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3750683ea580498f5012d9c574d0ca89ca389bf2cc1624f1eb7584b29d428803" dmcf-pid="76rAJq3I3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베이비복스가 '가요대축제'를 통해 14년 만에 재결합에 성공한 데 감사를 표해 관심을 모은다. 베이비복스는 "저희 완전체 활동은 다 KBS 덕분이다. KBS에 정말 감사드린다"라면서 "'가요대축제'에 안 섰으면 어쩔 뻔했냐"라고 말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0e4247c1590346316c65b014f97ffb0382914dc0e98fef715dfe9874bf8c70d8" dmcf-pid="zPmciB0C7O"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특집의 아티스트인 베이비복스는 1997년 데뷔해 2000년대 중반까지 히트곡을 다수 배출하며 큰 사랑을 받은 1세대 걸그룹이다. 지난해 12월 무려 14년 만에 완전체로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베이비복스가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로 출연을 확정했다. </p> <p contents-hash="f2fd59c5473eb2ca699d753505b8bbb9ba26d73745ed5059cce90baf9c2219d0" dmcf-pid="qQsknbphFs" dmcf-ptype="general">이에 스테파니, 육중완밴드, EXID, 원위(ONEWE), 정승원이 베이비복스의 명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탄생시킨다. 특히, EXID는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6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해 기대감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0c3e544cae37489fa05ca9de5f5bca8b354ce989bdef05f323a55d7aec724dee" dmcf-pid="BxOELKUlzm" dmcf-ptype="general">14년 만에 완전체로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아티스트 베이비복스 편'은 오늘(15일)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c58519205d9f32b1827ec6c03c702db492e87fb409876441b351ec8da2b4577" dmcf-pid="bMIDo9uS3r"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김태인, 훈련 도중 무릎 인대 파열로 메인 이벤트 아웃→헤비급 1차 방어전 무산 03-15 다음 ‘13남매 장녀’ 남보라, 동생들 향해 “힘들고 외로울 땐 날 찾아오렴” (편스토랑)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