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눈광’ 김아영, ‘SNL 코리아 시즌7’ 하차 소감 직접 전해… “더 성장할 기회로 삼을 것“ 작성일 03-1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bOFOkP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323d51e51da8cff9a7197c7f3960809661ffbbc24d542c5e81bcf9f6ace1c" dmcf-pid="xrKI3IEQ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김아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SEOUL/20250315170134029qfew.jpg" data-org-width="700" dmcf-mid="Pe5gSge7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SEOUL/20250315170134029qf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김아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da2041ac827bc72a9db230b9c1a7a86b974ce76b76f4a58405fbb14c1fc5e8" dmcf-pid="ybmVaVzTl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김아영이 ‘SNL 코리아’에서 하차하는 소감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08cd973d7ea264803e259db9c8ae49498d56e78b33ac12596c023ed48ba123f2" dmcf-pid="WKsfNfqyhV" dmcf-ptype="general">김아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a9e1fd92f92b2251edd323e332d61d942bd6aa55dac11b6c7c9f8daa65855f8" dmcf-pid="Y9O4j4BWT2" dmcf-ptype="general">그는 “안녕하세요, 김아영입니다! 저에게는 큰 결정이었기에 기사로만 전하는 것이 마음에 걸려 직접 글을 써 내려갑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저에게 꼭 필요한 결정이라고 생각해 많은 고민 끝에 이번 SNL 시즌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e8916afb327491e7b1fe96555f26a69b86f0e600ccc51034c8a17a3fc62737b" dmcf-pid="G2I8A8bYl9" dmcf-ptype="general">김아영은 지난 3년간 ‘SNL 코리아’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과 행복을 느꼈다고 전했다. 그는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할 과분한 사랑과 행복함을 느끼면서 SNL 크루로서 많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웠습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625629c9f817f6af3f380cbf6aaea0416dc8d16087f62f2029480fdfcf6ec14" dmcf-pid="HFaUMU5rhK" dmcf-ptype="general">또한 “단시간에 다양한 역할의 얼굴과 목소리를 연구할 수 있었던 기회, 과감함과 기세, 선후배 구분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분위기, 호스트 선배님들의 한 발짝 뒤에서 리액션해주시고 호흡을 맞춰주셨던 크루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 일을 해나감에 있어 저에게는 크나큰 배움이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86683e970775ca7b26d2f9e3cda7f652c91ab49112563195daed8cafe5d3f47" dmcf-pid="X3NuRu1mvb" dmcf-ptype="general">그는 제작진과 스태프들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SNL 모든 제작진분들, 스태프분들, 분장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얼굴을 떠올리니 눈물이 차오릅니다. 무더웠던 여름, 추웠던 겨울, 늘 저를 믿어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현장에서 얼마나 든든했는지 몰라요”라며 감동적인 소회를 밝혔다. 또한 크루들과 선배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들과 한 무대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62e451ec2301e803e46d632051fb88f97adf990e2b0b9d165a847f1f95a999" dmcf-pid="Z0j7e7tsSB" dmcf-ptype="general">김아영은 ‘SNL 코리아’에서 보낸 시간이 자신의 인생에서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고 언급하며 “저에게 의미 있는 곳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아쉬움과 함께 솔직히 두려운 마음도 들지만, 그만큼 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도 듭니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그는 “여태 해왔던 것처럼 차근차근 저만의 길을 만들어 가보겠습니다”라며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8494ece93085b13cdcb039a7fbfd1292efd0755f55d79929fdca1df44ca81f67" dmcf-pid="5pAzdzFOT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시청자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며 “그동안 SNL 속에서 연기하는 김아영을 재미있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곧 시작되는 SNL 시즌7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앞으로 김아영의 발걸음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68f1009ce8c6f01d0dc7a6cc9277477e07acf280d6d5776b314c419793abf316" dmcf-pid="1UcqJq3IWz" dmcf-ptype="general">김아영은 끝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SNL”이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SNL 코리아’와 아름다운 작별을 고했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슬 "연기 욕심? 여전히 가슴 한편에 남아있죠" [인터뷰M] 03-15 다음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 치열한 요리 대결 '흥미진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