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슬 "연기 욕심? 여전히 가슴 한편에 남아있죠" [인터뷰M] 작성일 03-1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06c6KGTo"> <div contents-hash="9b3adff7f730c9a3863a6373108bc86f3b7b22477172ab85718cd73798ca3c5e" dmcf-pid="qPpPkP9HlL" dmcf-ptype="general"> <p>트로트 가수 강예슬이 여전히 배우의 꿈을 품고 있다 밝혔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b775ad0b3ff3ea0043dc5d1d61ae7dab6403e1037e7272ae17e96065cb38c" dmcf-pid="BQUQEQ2X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MBC/20250315170120748flpa.jpg" data-org-width="800" dmcf-mid="7Ldr5rj4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MBC/20250315170120748fl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bxuxDxVZyi"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cd43be777f04916423f1f199d73b99a96a34f4dd90198ebbd230f6a944b42d79" dmcf-pid="KM7MwMf5yJ" dmcf-ptype="general"> <p>최근 강예슬은 iMBC연예와 MBC ON 음악 예능 프로그램 '트롯챔피언' 대기실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div> <div contents-hash="b75e72f60265f9479b39702570df54801902e494ca878eb8eccc98c51946a13f" dmcf-pid="9j6jyjiBTd" dmcf-ptype="general"> <p>강예슬은 2014년 진나영과 함께 2인조 걸그룹 윙스로 데뷔,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새롭게 출발한 독특한 이력을 지니고 있다. 2023년엔 KBS2 '우아한 제국'으로 연기에 도전하기도.</p> </div> <div contents-hash="f53c27f5fb013a45928aee716a373d7c21c3416eb97c162627b8ec732988250e" dmcf-pid="2APAWAnble" dmcf-ptype="general"> <p>아이돌, 트로트 가수, 배우를 모드 경험한 강예슬은 "이젠 장르로 나눈다는 게 별 의미가 없어진 때가 된 것 같다. 내가 최근 발매한 '넘버원' 같은 노래도 트로트 색깔이 아주 강한 곡은 아니지만, 또 트로트라고 하면 트로트라 부를 수 있는 곡이지 않냐. 그런 면에서 트로트가 아이돌과 연기 등 내 과거의 경험이 복합적으로 녹아져 있는 장르가 아닐까 싶다. 과거의 경험들을 총집합해서 지금 열심히 무대를 꾸며가고 있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a1a65753c57436ae8bb2e672edd5861af1032cdf164964a4a4e33413a203a648" dmcf-pid="VcQcYcLKCR" dmcf-ptype="general"> <p>과거의 활동을 통해 얻은 부분은 무엇일까. 강예슬은 "아이돌 땐 퍼포먼스가 많다 보니 노래보다도 보이는 부분에, 비디오적인 부분에 더 많은 신경을 기울였던 것 같은데 지금 돌아보면 부족한 부분들이 너무 많이 보인다. 그런 점을 고려해 지금은 노래적인 부분에 더 많은 신경을 쓰려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고 퍼포먼스적인 부분을 아예 놓은 건 아니지만, 좋은 곡일수록 비중을 적절히 가져가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f0337cddadcae4f57510c9edefa97eb23d5d2eb71bf93de059fa62007b52f06c" dmcf-pid="fkxkGko9hM" dmcf-ptype="general"> <p>다만 배우 활동과 관련해선 "여전히 가슴 한편에 욕심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라고 속내를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우아한 제국'이라는 드라마에 잠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첫 회에 죽었었다. 다음 역할이 온다면 조금 더 장시간 생존해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희망했다.</p> </div> <div contents-hash="b4b4c729dbc03f8383da3d4ce08f8f5eb61ac819a926f72fd707e2eb75948d29" dmcf-pid="4EMEHEg2lx" dmcf-ptype="general"> <p>한편 강예슬은 지난달 26일 신곡 '넘버원 (Feat. 윤민수 of 바이브)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넘버원'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을 차용한 강렬한 전주가 특징이다. </p> </div> <p contents-hash="c210d8bc8d80a0f3fde291f15e74b5f572351c31418068f4bb7030ca6ae7576c" dmcf-pid="8DRDXDaVTQ"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지호, 떼돈 벌려고 양심에 갈등 겪어…궂은일 처리하며 이세온에게 절대복종 ('허식당') 03-15 다음 ‘맑눈광’ 김아영, ‘SNL 코리아 시즌7’ 하차 소감 직접 전해… “더 성장할 기회로 삼을 것“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