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그 대사는 담백하게 해야”..장동민에 팩폭(‘독박투어3’) 작성일 03-1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a1wadz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7367e43d0e1356668f30ec85401a08e8c74999e26576c058affe7c4a1a2850" dmcf-pid="9LNtrNJq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172000135psbl.jpg" data-org-width="650" dmcf-mid="bT9wQ9uS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172000135psb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5a1fbb7a69537cfa29a6f08f7e5cf1b86e5a2257500f24a487dfb2c461dd04" dmcf-pid="2ojFmjiBCV"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독박투어3’ 장동민이 태국 투어 중, 달리는 기차 안에서 ‘봄날은 간다’ 명장면을 소환해 뜻밖의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530a7a769040889ed46c6e95e81cb5c198875fac9516971599bb86166d3520a6" dmcf-pid="VgA3sAnbT2" dmcf-ptype="general">15일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29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국 방콕에서 깐짜나부리 마을로 향하면서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는 하루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04f08a7aacb44cacfa22aa28300d08d7af9cfa1449c84f57bb7cf93fa8a56ad" dmcf-pid="fac0OcLKy9"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이른 아침부터 짐을 챙겨 차를 타고 태국 서부의 깐짜나부리 마을로 이동한다. 세 시간을 달려 깐짜나부리에 도착한 이들은 첫 관광 코스로 ‘콰이강의 다리’를 직관한다. 장동민은 “영화 ‘콰이강의 다리’의 실제 배경이었던 곳”이라고 설명한 뒤, 포토 스팟으로 이동해 사진을 찍는다. 이후 ‘독박즈’는 바로 옆 기차역에서 간단히 간식을 구입한다. 이때 이들은 음료를 고르던 중 갑자기 “아이스커피와 생과일 주스 중 뭐가 더 건강에 좋은지?”를 두고 논쟁을 벌인다. 그러다 결론이 나지 않자, “유세윤의 SNS에 ‘아이스커피와 수박 주스 중 하루에 한 잔 마시면 건강에 더 좋은 것은?’이라는 질문을 올려 투표해 보자”며 ‘대국민 투표 독박 게임’을 하기로 한다.</p> <p contents-hash="d605e779dda6d350175d2b48ad4ac9da9d168ca240feea3ba52cad1ade286e96" dmcf-pid="4ac0OcLKCK" dmcf-ptype="general">과연 이집트 여행에 이은 두 번째 ‘대국민 투표’에서 누가 승리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독박즈’는 기차에 올라타 모처럼 힐링을 만끽한다. 특히 장동민은 창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며 감상에 젖는데, 이를 본 김준호는 “오! ‘봄날은 간다’랑 비슷해”라며 감탄한다. 반면 홍인규는 “‘못난이 간다’ 아니야?”라고 디스해 웃음을 안긴다. 그럼에도 장동민은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라고 영화 속 명대사를 재연하고, 김준호는 “그 대사는 담백하게 해야 하는 거다”라며 냅다 ‘팩폭’해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 잠시 후, ‘독박즈’는 장엄한 절벽 뷰를 마주해, “우와! 이런 절벽을 보게 되다니 신기하다”라며 찐 감탄한다. 드디어 ‘죽음의 철도’로 유명한 탐 크라세’ 역에 도착한 이들은 아름답지만 아픈 역사가 서린 철로를 직접 걸으며 ‘콰이강의 다리’를 패러디한 영상까지 찍는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a6d451e500649dbdc0654143e5b2fe12aa6e399e87ec22505cbcabe6ad34531e" dmcf-pid="8NkpIko9Sb"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해 첫 전국 규모 회장기 소프트테니스대회 16일 전북 순창 개막 03-15 다음 레이나, 전세사기 피해 고백…“사기범 아직 못잡았다”(‘컬투쇼’)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