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전국 규모 회장기 소프트테니스대회 16일 전북 순창 개막 작성일 03-15 151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5/03/15/0000302515_001_20250315173509763.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설명] 올해 첫 전국 규모대회인 제46회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포스터.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제46회 회장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16일부터 3월 23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열립니다.<br> <br> 올해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가 주최하는 첫 전국 규모대회인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 걸쳐 120여 개 팀 약 1200명이 참가합니다. 대회 개회식은 16일 순창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립니다.<br><br> 지난해 순창군청에 입단한 일본 국가대표 출신 하야시다 리코(26)에 이어 올해는 일본 국가대표 출신으로 수원시청에 합류한 후네미즈 하야토(28)가 국내 무대에 데뷔합니다.<br> <br> 지난해 남자 일반부에서는 순천시청이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일반부 챔피언은 NH농협은행이었습니다.<br><br> 정인선 회장은 “올해로 10년째 회장기 대회를 소프트테니스의 메카인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에서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br><br> 2025년을 시작하는 첫 협회 주최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동계 훈련 기간 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21일 디싱 '모나리자' 발표…2주 만에 신곡 공개 03-15 다음 김준호 “그 대사는 담백하게 해야”..장동민에 팩폭(‘독박투어3’)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