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연장 승부 끝에 한일전 승리 작성일 03-15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15/0004002440_001_20250315180707487.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컬링 대표팀. 연합뉴스 </em></span><br>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이 안방에서 개최된 세계선수권 대회 첫 경기에서 한일전 승리라는 값진 성과를 냈다.<br><br>경기도청은 15일 경기 의정부 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 대회 예선 1차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10-8로 승리했다.<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출전 쿼터가 걸려있는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은 산뜻한 출발을 하게 됐다. 총 13개국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예선을 치르고 1,2위는 준결승 직행, 3~6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쳐 나머지 4강 자리를 채운다. 올림픽 쿼터는 작년 세계선수권 대회 성적과 합쳐 상위 8개 나라에 주어진다.<br><br>대표팀은 10엔드까지 8-8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9엔드까지 8-7로 근소하게 앞선 대표팀은 불리한 선공으로 10엔드를 맞이했지만 김은지가 절묘한 샷으로 상대 스톤을 밀어내면서 1실점으로 잘 버텼다.<br><br>연장 엔드에서 후공을 잡은 경기도청은 김은지의 테이크 아웃 샷으로 2점을 뽑아 승부를 결정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최정, 센코컵 3연패 보인다…16일 일본 우에노와 우승 격돌 03-15 다음 인교진, '잘생긴 트롯' 3R 진출…경력직 신인 위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