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철벽남' 이이경에 호감 표시…"나를 쳐낼수록 마음이 가더라" (놀뭐)[종합] 작성일 03-1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qA8B0C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8228150aaa292a043097967a4ca08613a3fa17cc4ded82407f8263c542b50" dmcf-pid="XHBc6bph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191718712ikct.jpg" data-org-width="2080" dmcf-mid="YSHxpXva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191718712ik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2e80d4e964254e76a4cadd657f77cf385b0cf9f80bd37a550a76c372c4ca09" dmcf-pid="ZXbkPKUl1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이미주가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며, 이이경에게 호감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dce1cdc32a57fd43c2ca11612ae693bdfcbeaa605f0360d932b4979fa769677b" dmcf-pid="5ZKEQ9uS5M"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271회에서는 절에서 열리는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를 각자의 방식으로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261bacf3bea2a38ec8ba352f4382c54c56c11cc84758729062203a4d9c371df" dmcf-pid="1nsqyOkPHx" dmcf-ptype="general">이날 이미주는 '나는 절로' 설명을 듣고, "유부남 멤버들은 어떻게 하냐"며 궁금해했다. 유재석은 "나랑, KCM, 하하는 템플스테이 느낌으로 갈 거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8d7b770b901e5becfbfceb8c750073ef0ee197028b69aba97b0069073888583" dmcf-pid="tLOBWIEQHQ" dmcf-ptype="general">그러자 하하가 "우리를 좋아할 수도 있지 않냐"라고 근거 없는 자신감을 내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기가 차 하며 "유부남 셋만 템플스테이 하고, 나머지는 '나는 절로'해라"고 정리했다.</p> <p contents-hash="66efcfa7dae0718197d778f3f09a164561c0870569d50c28c15a77de80621adf" dmcf-pid="FoIbYCDxYP" dmcf-ptype="general">이어 본격적인 '나는 절로' 자기 소개 타임이 펼쳐졌다. 이미주는 자신을 옥순이라 소개하며, "올해 31세 됐다. 가장 중요한 건 성격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26b0fc2040ba62eb00f10366d4b4ad019b6db9d4f740a9caf9160cec46e2edb" dmcf-pid="3gCKGhwMX6" dmcf-ptype="general">또 "한식 위주로 요리를 좀 한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다 한다"고 어필했다. 이이경이 "여기서 마음에 드는 사람이 몇 명 정도 있냐"고 묻자, 이미주는 "두 분 정도 계신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61ecbe399cda84e8ea108f983531c1db64ec0f9d14eea9dc681dfbfde88d46" dmcf-pid="0ah9HlrRG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191720191jzex.jpg" data-org-width="441" dmcf-mid="GRAFOcLK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xportsnews/20250315191720191jz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e6a2e0e7b8d4ead90a51f1d31c3dd8d3beb39857556b592e54244f3ea3588d" dmcf-pid="pNl2XSmeX4"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주우재와 허경환이 서로 "나 봤다"고 주장하며 웃음을 안겼다. 반면에 이이경은 "아이고 저런"이라며 심드렁해했다.</p> <p contents-hash="42e3025411b771d39fe7e08ef4329f045b7f35c3ec193a5487b65c5b4807dc09" dmcf-pid="UjSVZvsdH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미주는 "저는 저를 쳐내면 쳐낼수록 마음이 가더라"고 했고, 이에 유재석은 이이경을 유추했다.</p> <p contents-hash="a0f450f0667cb2979ca48d4521acbb9ab41c941d027581a2745ffb800a4aaee5" dmcf-pid="uAvf5TOJtV"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박진주는 "개그 코드가 맞아야 된다. 그리고 저랑 반대되는 사람을 좋아한다. 머리는 차갑고 몸은 뜨거운 사람"이라고 자신의 이상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ee3bd85fa596c75a5a11a277bcf92c02c5ec097240a940d8b83a081fda4bf52" dmcf-pid="7W7NfzFO12"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가 "병원 가야 하는 거 아니냐", 허경환은 "밖에 머리 내놓고 자는 사람"이라고 반응하며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a7937c0f1eae0a67bbdf415c4440d797e8ad22de222e86f2e08eda4255d2bd77" dmcf-pid="zYzj4q3I59"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본업으로 방송, 부업으로 치킨 장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재산 보유 현황에 대해서는 "분할돼 있다. 찾으려면 힘드실 거다"라고 얘기해 실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0d611b6b39863f8799beb9764debfce2f5a95b0b3637143e320b73a71f7c201f" dmcf-pid="qGqA8B0CXK" dmcf-ptype="general">KCM이 "오늘 만나면 재산 줄 수 있냐"고 묻자, 허경환이 "돈 보고 저를 만나냐"고 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6675ef309bf3ca062c9e553c127710381175eebc460ec8339edf47f7cd6d7521" dmcf-pid="BHBc6bphXb"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0cc009567e967158329e456fda66fbf613dc069aad77788344f6583da923e76" dmcf-pid="bXbkPKUlYB"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메달리스트 vs 금메달리스트…승자는 안세영, 4강 진출 03-15 다음 허경환 포옹 수작에 박진주 질색, 유재석 “아저씨 뭐 하세요” 버럭(놀뭐)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