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관람가에서 설마’ 선 지킨 제니, 앨범 전곡 라이브는 파격 작성일 03-15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3Uae8t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0a31ee3d1349e183b204eb512c9fc1a9238de8c31fc09d270a7a75599b415" dmcf-pid="ydaA3Glo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 또한 파격이라면 ‘파격’이다. 오로지 새앨범 수록 곡만 불렀다. 그런 이유로 러닝 타임도 다소 이례적이라 할 1시간20분 내 끝났다. 제니의 첫 단독 콘서트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다.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donga/20250315210514228yhlc.jpg" data-org-width="1000" dmcf-mid="P5fLXSme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donga/20250315210514228yh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 또한 파격이라면 ‘파격’이다. 오로지 새앨범 수록 곡만 불렀다. 그런 이유로 러닝 타임도 다소 이례적이라 할 1시간20분 내 끝났다. 제니의 첫 단독 콘서트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다.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8e1b6aebdaee45bf920a129ccf91a9a8462af7b9999a0055f83f983ce246ed3" dmcf-pid="WRoNtWCnz0" dmcf-ptype="general"> 이 또한 파격이라면 ‘파격’이다. 오로지 새앨범 수록 곡만 불렀다. 그런 이유로 러닝 타임도 다소 이례적이라 할 1시간20분 내 끝났다. 제니의 첫 단독 콘서트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다. </div> <p contents-hash="4bd56d56c0949f05185d20f1580c90075bdc1664f1ff3d7e70a76b951c86e73f" dmcf-pid="YegjFYhL73" dmcf-ptype="general">15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 공연은 그의 첫 정규 앨범 ‘루비’ 트랙리스트와 정확히 일치하는 15개 세트리스트로 구성됐다. 콘서트 형식을 갖춘 ‘대규모 음감회’라고도 할 공연에서 제니는 11번째 라이브 ‘엑스트라L’이 종료된 후에야 비로소 토크 타임을 갖는 등 ‘부르고 듣는 것’에 충실하려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914caa008d85c09b3a29b0e9cac1327b6017baf40bec55ff368c42dd1d3997a" dmcf-pid="GdaA3GlopF" dmcf-ptype="general">앞서 북미에서 진행된 2차례 콘서트에서 제니는 파격 의상을 선보이기도 했지만, 국내 공연경우 이같은 노출을 덜어내고 ‘특유의 스타일을 채운’ 다른 착장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행된 ‘제니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 쇼는 12세 이상 관람 등급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6bf9d6b810c0c0c01f5cfbe29aec64fbc300e69bc43e4cd14d4edab78f553d72" dmcf-pid="HJNc0HSgFt" dmcf-ptype="general">객석을 가득 메운 핑크빛 블랙핑크 응원봉과 함께 동료 아티스트들도 제니의 첫 단독 콘서트를 찾아 주목받았다.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로도 활동 중인 로제가 함께 했고, 그룹 위너와 뉴진스 등은 제니 팬덤과 섞여 객석에 앉아 공연을 감상했다. </p> <p contents-hash="8c5392cfae792760dba777d89edd70d7d72887136520dff1b13dc42b29b454d0" dmcf-pid="XijkpXvap1" dmcf-ptype="general">제니의 눈물도 있었다. 쇼 경과 50여분이 흘러서야 노래가 아닌 말로서 입을 연 제니는국내 무대가 특히 고팠던 듯 “큰 함성 질러 달라” 객석에 요청하곤 ‘행복의 눈물이다’며 울먹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94519327e486bc63045aa2d905f10a785b4d63de58ed564543557ef8348cae" dmcf-pid="ZnAEUZTN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의 첫 정규 앨범 ‘루비’ 타이틁고 ‘라이크 제니’ 이미지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donga/20250315210515813ucxc.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Oh2u1m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donga/20250315210515813uc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의 첫 정규 앨범 ‘루비’ 타이틁고 ‘라이크 제니’ 이미지 사진제공|OA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f81d40669d1100cef94db0a83694e6c67699f5697bf21f3891d68d80085e0b" dmcf-pid="5LcDu5yj7Z" dmcf-ptype="general"> 제니가 최근 내놓은 정규 1집 ‘루비’는 영국 오피셜앨범 차트 3위로 핫샷 진입하는 등 글로벌 아이콘으로서 여전한 위세를 과시 중이다. 이같은 순위는 케이(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선 최고 진입 기록에 해당된다. 해당 음반은 발매 후 1주일간 판매 추이를 일컫는 초동에서도 66만장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div>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1okw71WA7X"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D-4! 오나라X소유진, 지지고 볶는 현실 자매극과 극 모멘트 포착 03-15 다음 "포스트 한혜진 될 수 있었는데" 김새롬, 붐과의 잘못된 만남에 '부들부들' (놀토)[종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