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D-4! 오나라X소유진, 지지고 볶는 현실 자매극과 극 모멘트 포착 작성일 03-15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a0oMf5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ee37bd11938d19cb817d59e63cd53bab2433cbf4cc0773a0bcc278337ae7f" dmcf-pid="4mOVmjiB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플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210457652rdwx.jpg" data-org-width="1100" dmcf-mid="V4PT8B0C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210457652rd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플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0c9baa8797e6d857e4caf7ebf3b73e51ec7723b776e72a0aa92978b8acde04" dmcf-pid="8sIfsAnb7q" dmcf-ptype="general"><br><br>배우 오나라와 소유진의 극과 극 모멘트가 담긴 현실 자매의 모습이 공개됐다.<br><br>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br><br>빌런 가족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로 방송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15일) 공개된 스틸에는 다채로운 케미를 선보일 오나라(오나라 역)와 소유진(오유진 역)의 극과 극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br><br>언니 오나라는 동생 오유진을 한심하다는 듯 바라보는가 하면 그의 직장까지 찾아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유진 역시 나라의 등장으로 당황스러워해 두 사람 사이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나라는 강렬한 레드 착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유진은 그런 언니의 모습에 두려움을 떤다. 자매간의 대치 상황이 극의 흥미를 한껏 끌어올린다고.<br><br>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나라, 유진 자매의 다정한 면모 또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치고받고 싸울 때도 있지만, 서로를 끔찍이 아끼는 두 자매의 마음이 스틸만으로도 고스란히 느껴지는데. 과연 오나라와 소유진이 선보일 현실 자매 호흡이 어떨지 기대가 높아진다.<br><br>나라와 유진은 극과 극 모멘트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빌런 자매로 분한 두 사람의 완벽한 시너지가 벌써부터 본 방송을 기다리게 만드는 가운데, 안방극장에 공감과 감동을 안겨줄 나라와 유진 자매가 어떤 스토리를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제니, 파도와 같은 함성에 감격 그리고 눈물 03-15 다음 ‘12세 관람가에서 설마’ 선 지킨 제니, 앨범 전곡 라이브는 파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