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장인섭과 계약 불발…장현석 덫에 걸렸나 [전일야화] 작성일 03-16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1Pm9uSZ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56ebd45069ccee924340b897a957b5d0afc7ddbade427abeb8f700622e58a4" dmcf-pid="QbtQs27v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65004814vzbt.jpg" data-org-width="550" dmcf-mid="4QoSbmA85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65004814vzb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851546262b328853cbce02f8b7e39545dfa06798d6c5c4d9b96bb4f42d87bb" dmcf-pid="xKFxOVzTZ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협상의 기술' 이제훈이 장인섭과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위기에 놓였다.</p> <p contents-hash="0c35afc238d623acd2cdac31bed35c2b85570790e9547bdffc3e5a78489d4657" dmcf-pid="ymgy2IEQHS"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 3회에서는 송재식(성동일 분)이 윤주노(이제훈)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3eddb2c040f3e3942235f3977c6639ac9d0949421a07a5154cd4f0c1c770389" dmcf-pid="WUGVkzFOGl" dmcf-ptype="general">이날 하태수는 임원들이 이커머스를 하겠다는 윤주노를 반대하자 "해. 플랫폼 회사를 네가 사 오겠다는 거잖아. 해 보라고, 한번. 대신 안 되면 네가 책임지는 거야. 알지? 기회이자 생존 전략이라잖아요. 안 하면 망한다는 거 아닙니까. 그 말 맞지? 지금 회사가 망할 위기라는데 윤 팀장도 목숨 걸고 해야지. 안 그렇습니까?"라며 설득했다. 그러나 하태수는 윤주노가 실패할 거라고 예상했고, 그를 위기에 빠트리기 위한 계략을 꾸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26a124e57e4f71651d19beba170d836865bd6d84732f5726d59c7d59da112" dmcf-pid="YuHfEq3I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65006116owow.jpg" data-org-width="550" dmcf-mid="8BqivQ2X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65006116ow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ad862749d5ed4a02b7e906aae5867b20052af6cab6178cfae9e405a8d126f" dmcf-pid="G7X4DB0C1C" dmcf-ptype="general">또 윤주노는 택배왕이라는 게임에 관심을 가졌고, 택배왕을 개발한 차차게임즈의 대표 차호진(장인섭)을 만났다. 윤주노는 택배왕의 시스템을 사고 싶다고 밝히고 피보팅을 제안했다.</p> <p contents-hash="2fccad3703231359747c857d0972504345e4921d44b438670796b8b7777a71cb" dmcf-pid="HzZ8wbphtI" dmcf-ptype="general">차호진은 윤주노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마음을 바꿔 100억을 제시했다. 윤주노는 차호진과 계약을 진행하기로 했고, 송재식(성동일)에게 직접 보고했다.</p> <p contents-hash="4ead3a096f547c43d71eca55ffe6cd9216322f474aaf3e139086413563d53588" dmcf-pid="Xq56rKUlHO"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내 이래 니를 부른 건 안 있나. 확실히 좀 할라꼬. 니 내 사람 맞나? 내 니를 믿어도 되냐고 안 묻나. 이 상무는 아이라 카는데 니 주가 조작 한 놈 아이가?"라며 의심했고, 윤주노는 "점보제약을 말씀하시는 거라면"이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acdf751b9c026a25ac391a4979ab705d0ac4317186a2222892dcd7795a9bdd9" dmcf-pid="ZB1Pm9uS5s"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그래. 니가 사자꼬 했다. 어이? 니가 사자꼬 한 게 맞냐고 내가 안 묻나"라며 추궁했고, 윤주노는 "네. 제가 사자고 한 게 맞습니다"라며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91bf88b7023b976bce6af556cb88fbbbf0404ea8e4a1fa71a577deddbb80a" dmcf-pid="5btQs27v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65007575xgjh.jpg" data-org-width="550" dmcf-mid="6pJhqwNf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065007575xg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b4047fd3edac7dfa29e5c96478f523d3ba18b0c7b8263a180ce7cbd2fa448e" dmcf-pid="1KFxOVzTZr"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근데도 니 잘못이 없다? 그라믄 니 친형이 와 그 주식을 잔뜩 들고 있었노. 어이? 그래. 니 친형이 죽은 게 회사 탓이라꼬 복수할 기가?"라며 다그쳤고, 윤주노는 "아닙니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8b0f73b46dcc1edb240ebbaa8dd5a118189e9484687969ea0730f19dce052b61" dmcf-pid="t93MIfqytw" dmcf-ptype="general">송재식은 "약속할 수 있나? 약속하면 사라. 니 뭐 또 다른 회사 산다꼬 할 거 아이가? 대신에 꼭 사 온나"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a3bf332fbd2d4f9500b5667abc2aae8f585e9ee41f457de5e02b9466bb85069" dmcf-pid="FSE5QyIitD" dmcf-ptype="general">특히 차호진은 약속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았다. 차호진은 윤주노에게 전화를 걸었고, "미안한데요. 저 오늘 못 갈 거 같아서요"라며 약속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5ac3cdc40c6c1947be179bf18ae5b8be8ceb99186c8c5548556e5bb7c6e70ccf" dmcf-pid="3vD1xWCntE" dmcf-ptype="general">윤주노는 "일정을 변경할까요?"라며 물었고, 차호진은 "아니요. 그런 게 아니라 딴 데서 돈 더 준대요. 두 배요. 죄송합니다"라며 통보했다.</p> <p contents-hash="2301a396c4d9a7d9cc0e2ccb1cf0d0549f053f0fd6d6e3df897cd48cc381b33e" dmcf-pid="0TwtMYhLHk"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 dmcf-pid="pyrFRGloYc"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기 극복한 최정 9단, 센코컵 결승행...16일 우에노와 3연패 걸고 대결 03-16 다음 ‘프로젝트 7’ 김시훈·강현우·남지운·김정민·정세윤, ‘음악감상실’ 에필로그 출격! 절친 케미 폭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