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소개팅 목격한 안재욱, 꽃뱀 확신했다(독수리 5형제) 작성일 03-1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dbeHSg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68ce03058f78f4a2ed39026bae9f0e4012f9d3392da8aa7b04424da872b44a" dmcf-pid="Gt95Ksc6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en/20250316081000249fwmb.jpg" data-org-width="501" dmcf-mid="yZN6a0XD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en/20250316081000249fw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7b5db37d5bfcdc9a7c422801bbbdfd3567d6fff9cfabc8e24982681a695e7e" dmcf-pid="HF219OkP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en/20250316081000446su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WCcxAu1m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newsen/20250316081000446su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X3Vt2IEQ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1ea7136b158e99fe42e9b2ce29840fecffed2504bc04194aea363fadae4ab682" dmcf-pid="Z0fFVCDxCT" dmcf-ptype="general">'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휘몰아치는 스토리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60bf3314bf11fc568742d20cd7d80f94342bb14ba081aa074a5a92b3361b7d9" dmcf-pid="5p43fhwMhv" dmcf-ptype="general">지난 3월 1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극본 구현숙) 13회에서는 딸 마광숙(엄지원 분)을 향한 공주실(박준금 분)의 복잡다단한 마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18%(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토요일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f4d02bd30699e53beda23908b424391e9b5305edefe61fabc7b7186f3a152eb5" dmcf-pid="1U804lrRC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오천수(최대철 분)는 광숙에게 아내 강소연(한수연 분)을 대신해 “그렇게까지 경우 없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제가 못나서 그래요. 다 제 잘못입니다”며 자책했다. 이에 광숙은 오히려 소연을 이해한다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a691f0659c00ec1b2565e4db331c5195c4273d1719ff331e4d5c752d916f36c" dmcf-pid="tu6p8SmeSl" dmcf-ptype="general">이어 광숙이 천수 가족의 교육비와 생활비를 보태겠다고 하자, 이를 들은 주실은 “내 딸 등에 빨대를 꽂아도 유분수지. 해도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 안 들어요?”라며 격노했다. 놀란 광숙은 흥분한 엄마를 말렸고 주실은 시동생만 챙기는 딸을 보며 답답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82d8cfe6ed7f2b409c8e5e6e22c5452aa2a3c615ec1e82a7f2d705c475fb6bb" dmcf-pid="F7PU6vsdSh" dmcf-ptype="general">한편 한동석(안재욱 분)은 독고탁(최병모 분)이 광숙을 꽃뱀이라고 한 말을 계속해서 떠올렸다. 급기야 동석이 땅에 떨어진 가운 스트랩을 보고 뱀으로 착각하는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866953b96580fe16b20d14d2ea65e07cbf386ad92ae07207b6d728818b4541bb" dmcf-pid="3BMzxWCnW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오흥수(김동완 분)는 끊임없이 자신과 김선화(안미나 분) 사이를 방해하는 지옥분(유인영 분)에게 “미용실 원장님은 내 이상형이 아니에요”라며 짜증을 냈다. 옥분은 선화의 이미지는 꾸며낸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흥수는 “김 원장님이랑 잘 안 된다고 해도 미용실 원장님과 잘해보고 싶은 생각 눈곱만큼도 없어요”라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b3b8660bc657c7642e1bd16c61f27071861143dd539d99d04c0070a362e3611" dmcf-pid="0bRqMYhLWI" dmcf-ptype="general">또한 신제품 시음 테스트를 위해 LX호텔을 방문한 광숙은 우연히 동석과 마주쳤다. 광숙이 소연과의 다툼을 해명하려 했지만, 동석은 “말했잖아요. 난 마 대표 개인사에 전혀 관심 없습니다”며 단호히 말했다.</p> <p contents-hash="dd975a44942b21cd65207b3b071ca4d8669ba0f52c93a7d131a5e0a3a16dbb4a" dmcf-pid="pKeBRGloSO" dmcf-ptype="general">광숙과 소연의 갈등도 계속됐다. 광숙은 합의점을 제시했지만, 소연은 막무가내로 술도가를 팔라며 압박했다. 결국 분노한 광숙은 “술도가를 판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는 알아요? 돈보다 더 귀한 가치도 있다는 건 생각해본 적 없어요?라며 일침을 가했다. 그러나 소연은 충고하려 들지 말라며 끝까지 반발해 보는 이들의 분노 게이지를 끌어 올렸다.</p> <p contents-hash="97511112935c835edf68ec316c8df4818e9d5b392e59fe8ddcfee602bb9e9ee9" dmcf-pid="U9dbeHSgS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광숙은 주실의 등쌀에 못 이겨 소개팅에 나갔다. 광숙은 소개팅 상대 이철용(김형묵 분)이 마음을 접도록 속물인 척 연기했다. 마침 광숙의 뒷자리에 있던 동석은 두 사람의 대화를 모두 듣고 말았다. 동석이 ‘독고탁 회장 말이 맞았어. 마광숙은 독이 가득 든 꽃뱀이었어’라고 오해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하며 자꾸 멀어지는 두 사람의 관계 향방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9d6f7dd7f3080cb98b3253238136a7e2ada2fb531960347c3aa618b67045368" dmcf-pid="u2JKdXvavm" dmcf-ptype="general">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공주실 마음 완전 이해돼. 딸 생각하는 엄마 마음”, “틈만 나면 마광숙 생각하는 동석이 너무 웃김”, “세리 범수한테 심쿵했네. 두 사람 어떻게 될지 궁금”, “주실 자동 오늘 완전 웃음 포인트”, “흥수 김 원장 정체 빨리 알았으면 좋겠다”, “동석 광숙 오해 얼른 풀었으면”, “오늘도 너무 재밌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7Vi9JZTNv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fn2i5yjl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이겼는데, 유럽·캐나다 더 강해졌다…한국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최종일 자존심 지킬까 [베이징 현장] 03-16 다음 윤은혜 "사기 많이 당해…사람에 대한 상처 커" 눈물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