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승강제리그 지원사업의 확대' KTA, 25년도 1차 공모사업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작성일 03-16 95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16/0000010677_001_20250316083906674.jpg" alt="" /></span><br><br></div>대한테니스협회 공모사업팀의 핵심 사업, 테니스 디비전리그와 유청소년클럽리그 운영위원회(이하 KTA 공모사업 운영위원회)가 발족했다. 2022년 공모사업으로 첫 시작한 테니스 승강제리그 지원사업은 올해 4년차를 맞이해 운영위원회를 신설했다. KTA 공모사업 운영위원회는 이날 1차 회의를 통해 승강제리그 지원사업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성공적인 사업 성공을 위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br><br>KTA 공모사업 운영위원회 1차 회의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장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신설된 운영위원회인 만큼 먼저 주원홍 회장에게 위촉장부터 수여 받은 후 공모사업 회의를 진행했다. 주원홍 회장은 "공모사업이 매우 중요해진 현재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사업을 맡았다는 책임감으로 운영위원회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올해 KTA 공모사업 운영위원회는 최기순 부회장이 위원장을, 허영진 이사가 부위원장을 맡으며, 오혁종, 전승호, 정창원 위원으로 구성됐다. 현재 생활체육과 교육계 종사자들이다.<br><br>2022년부터 대한테니스협회 공모사업을 담당했던 배슬아 팀장은 KTA 공모사업 운영위원에게 공모사업의 개요, 발전 과정, 진행 상황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디비전리그와 유청소년클럽리그라는 다소 생소한 개념에 대해 KTA 공모사업 운영위원은 설명을 들으며 이해도를 높였다. 이후 올해 사업 방향에 대한 구상안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br><br>디비전리그 시스템이란 한 리그 내에서 다수의 수준별 리그를 운영하고, 성적에 따라서 디비전 사이에 상위 리그 하위 팀과 하위 리그 상위 팀이 자리를 옮기는 승강제도에 기반한 리그 운영체제이다. 24년까지 진행됐던 테니스 디비전리그는 일곱 단계로 구성해 생활체육 최상급 레벨인 T4, 상급 T5, 중급 T6, 하급 T7 등 네 개의 리그를 운영했다. 전국 17개 시도 118개 리그에서 585팀, 4천6백여 명이 참가했다. <br><br>i-리그로 유청소년클럽리그는 U-6, U-8, U-10, U-12, U-15, U-18의 여섯 개 연령대로 구분돼 진행된다. 작년 120개 리그에서 2160팀, 1만6천여 명이 참가했다. 유청소년클럽리그는 어린 아이들에게 테니스의 재미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프로선수 일일클리닉, 가족체험교실, 연말 페스티벌 개최 등도 진행해왔다.<br><br>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직접 공모사업 종목을 선정해 종목 단체에 교부금을 전달한다. 3월 15일 현재, 테니스 유청소년클럽리그는 25년 진행 확정이며, 디비전리그는 최종 발표를 기다리는 중이다.<br><br>대한테니스협회 공모사업팀의 향후 일정은 당장 다음 주로 3월 22~23일, 각 시도협회 공모사업 실무자 1차 워크숍을 갖는다. 대회 운영, 행정, 주의점 등에 대해 교육 받는다. 오늘 KTA 공모사업 운영위원회의를 통해 실무자들에게 더욱 도움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교환됐다.<br><br>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는 KTA 공모사업은 도입과 정착 단계를 거쳐 이제 확대를 노리고 있다. 운영위원회까지 개최하며 대한테니스협회는 공모사업도 올해 핵심 사업임을 분명히 했다.<br> <br><div style="text-align:cente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16/0000010677_002_20250316083906726.jp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16/0000010677_003_20250316083906757.jp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16/0000010677_004_20250316083906784.jpg" alt="" /></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최승우, ‘UFC 유망주’ 바셰호스에 1R TKO 패…옥타곤 2연패 03-16 다음 '37세 전설의 부활' 이승훈, 9년 만에 세계선수권 은메달 획득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