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우, ‘UFC 유망주’ 바셰호스에 1R TKO 패…옥타곤 2연패 작성일 03-16 9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16/0003420209_001_20250316083906475.jpg" alt="" /><em class="img_desc">최승우(왼쪽)와 바셰호스. 사진=UFC</em></span><br>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 중인 최승우(33)가 고개를 떨궜다.<br><br>최승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베토리 vs 돌리제 2’ 메인카드 제1경기 페더급(65.8kg) 매치에서 ‘엘 치노’ 케빈 바셰호스(23·아르헨티나)에게 1라운드 3분 9초 만에 TKO 패했다.<br><br>2019년 4월 UFC 데뷔전을 치른 최승우는 옥타곤 7패(4승)째를 떠안았다. 이번 패배로 2연패에 빠졌다.<br><br>상대인 ‘유망주’ 바셰호스는 강했다.<br><br>최승우는 1라운드 초반부터 로우킥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바셰호스보다 리치가 긴 것을 십분 활용했다. 바셰호스는 최승우의 보디를 두드리며 순식간에 거리를 좁혔다. 한 차례 안면에 주먹을 꽂아 최승우가 잠시 넘어지기도 했다.<br><br>1라운드 종료 2분여를 남기고 최승우가 큰 펀치를 허용했다. 바셰호스가 최승우의 주먹이 나오는 타이밍에 카운터 펀치를 적중했다. 바셰호스는 곧장 파운딩 세례를 퍼부었고, 래퍼리의 스톱 사인을 끌어냈다.<br><br>이번이 UFC 데뷔전이었던 바셰호스는 강렬한 인상을 남기게 됐다. 그는 MMA 전적 15승 1패를 기록 중이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완전체’ EXID,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 최종 우승..왕중왕전 티켓 획득 03-16 다음 '테니스 승강제리그 지원사업의 확대' KTA, 25년도 1차 공모사업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