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농구 레전드인데 “사랑 못 받아…팬클럽 無” 울분 (나불나불) 작성일 03-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z6AB0C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021f1a97862252cd19d7d2a231894f915a6cf5331c4fe5509085b43ac2866d" dmcf-pid="ZPqPcbph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khan/20250316103431609bfhe.png" data-org-width="895" dmcf-mid="GkQQkKUl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khan/20250316103431609bfh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5d5cda766ce28e27c926cc39e5df46925a8f3507460e2b2b46e19605839e53" dmcf-pid="5QBQkKUl0Z" dmcf-ptype="general"><br><br>한국 농구 역사에 남을 레전드 활약을 펼쳤던 농구선수 출산 방송인 서장훈이 선수 시절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하소연했다.<br><br>1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넘사벽레전드 연대농구스타랑 나불 | 나영석의 나불나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br><br>이날 서장훈은 농구선수로 활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내가 제일 부러운 사람이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선수다. 같은 체육인으로 그분들이 국들에게 용기를 주고 위로를 줬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a0a182385bf54a5b84f792540ca7bcb02bd1dfcfae0d2f726d7329f8cd4ce" dmcf-pid="1xbxE9uS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khan/20250316103433046zrxc.png" data-org-width="917" dmcf-mid="H8xaSR41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khan/20250316103433046zrx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b05fa8ab07141741b6d92c60081f21950f8fc307899658ccf148649f524a87" dmcf-pid="tMKMD27vpH" dmcf-ptype="general"><br><br>이어 서장훈은 “다시 태어나면 농구하겠냐고 물어보는데 해보고 싶다. 그런데 똑같은 소장훈에 팔이 좀 더 길고 운동능력이 좋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게 해보고 싶은 게 내 마음이다”라고 했다.<br><br>그런가 하면 서장훈은 과거 농구 10개 구단 중 6개 구단에서 활동하면서 “돈 때문에 옮긴 것도 있지만 늘 외로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돈을 많이 주면 거기에 대한 뽕을 뽑으려고 한다. 나는 그때부터 돈을 많이 받았는데 ‘서장훈 데리고 가면 우승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는 말이 계속 나온다. 구단과 계속 트러블이 있고 사랑을 못 받는다. 그리고 또 사랑받고 싶어서 옮기는데 성적이 안 나오면 사랑 받지를 못한다”고 했다.<br><br>이어서 서장훈은 농구 선수 시절에 받지 못한 사랑을 방송으로 받았다며 “방송도 처음에는 멋모르고 하란 대로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일이 됐다. 대중의 시선이 너무 따뜻해서 그렇다”고 말했다. 또 서장훈은 “(선수 시절에) 사랑을 너무 못 받았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순데 사랑을 받은 적이 별로 없고 팬클럽도 없다”고 울분을 토해 웃음을 안겼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혐관에서 사랑으로…강태오, 로코 프린스의 썸 03-16 다음 이승윤 ‘복면가왕’ 나왔나? 적중률 높은 이윤석 결정적 근거 댔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