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혐관에서 사랑으로…강태오, 로코 프린스의 썸 작성일 03-1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07R5yj3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67fde450e16e2612d8d5a84a9efdd0cacc26fcb6b2d8967ad55f5d4f80a240" dmcf-pid="yhNkYnxp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JTBC/20250316103419704kjku.jpg" data-org-width="560" dmcf-mid="QOdLCQ2X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JTBC/20250316103419704kjk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17d45c4ac83b8d861c29b41f09f4b20b88026fcc947112ebed7ab5fbe4270c2" dmcf-pid="WljEGLMU00" dmcf-ptype="general"> 배우 강태오가 '국민 썸남'으로 등극했다. <br> <br> 강태오는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에서 원칙주의자 소백호 역을 맡아 물오른 로코 연기를 펼치고 있다. <br> <br> 특히, 강태오는 썸에 접어들기까지의 모습을 3단 감정 변화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달콤한 썸남과 살벌한 직장 상사를 오가는 소백호 캐릭터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설렘 지수를 높였다. <br> <br> 극 초반부 마치 로봇처럼 무감했던 소백호는 김미경(이선빈)에게 서서히 빠져들며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소백호는 앙숙과도 같은 김미경과 만취 후 키스까지 하게 되며 느낀 복잡한 감정을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진중하게 표현했다. <br> <br> 미묘한 감정은 이내 관심으로 싹 텄다. 소백호는 해고 통보 이후 김미경이 늦게 귀가하자 걱정하고, 폭풍우 속에 감자 비닐하우스로 뛰쳐나간 김미경을 쫓아가 돕는 등 점차 마음을 여는 모습을 몰입도 있게 녹여냈다. <br> <br> 특히, 15일 방송에서 소백호는 김미경을 향해 "흥미롭습니다"라는 직진 고백 멘트를 날려 설렘을 극대화했다. 진중한 눈빛으로 김미경을 향한 깊어진 마음을 표현한 가운데, 여심을 제대로 정조준한 소백호의 향후 활약에 관심이 집중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잊지 않고 기억할 것"…故휘성, 동료·팬들 눈물 속 영면 03-16 다음 서장훈, 농구 레전드인데 “사랑 못 받아…팬클럽 無” 울분 (나불나불)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