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21살에 산 꼬마 빌딩…9년만 43억원 올랐다 작성일 03-1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DMbQ2X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927cbb4fe34f0f7e0837ed0f0a3d5ba56b7e89736872a4f6105ed45c06b23a" dmcf-pid="U8wRKxVZ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지. 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tartoday/20250316161816071ruxo.jpg" data-org-width="650" dmcf-mid="0fSaQoRu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tartoday/20250316161816071ru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지.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7651fe053594b68343200dd3d26135be82f45e205821b0cf7d4e4f367f24ea3" dmcf-pid="u6re9Mf55V"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수지가 9년 전 매입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건물이 약 43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는 예측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8320546ac3f78acccf2bf280558fc4449fa2137e66b747b6457187dec42d9aa0" dmcf-pid="7Pmd2R41Y2" dmcf-ptype="general">16일 뉴스1에 따르면 수지는 2016년 5월 삼성동 꼬마빌딩을 본인 명의로 37억원에 매입했다.</p> <p contents-hash="e9f18af46976dcdb032f42fab3fc3190516b0cedc09e860677cad1c14fdddba8" dmcf-pid="zQsJVe8tY9" dmcf-ptype="general">등기부등본상 근저당이 설정돼 있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당시 수지가 전액 현금으로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23ebc94dd0f4d0935216bdff8a004616b7d8ab76f9e60e88ac0a56b27e63f739" dmcf-pid="qxOifd6FYK" dmcf-ptype="general">012년에 지어진 해당 건물은 대지 면적 218㎡(66평),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다. 지하 1~2층은 근린생활 시설, 지상 2~5층은 다세대 주택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a5d5b87ba825b727aed7cb86c478085a0ba924c8115722df004f13a59516a0e9" dmcf-pid="BMIn4JP3tb" dmcf-ptype="general">특히, 건물은 경사면에 있어 지하 1층이 지상으로 노출됐다. 건축법상 지하층으로 인정받으면 용적률 제한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높은 임대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p> <p contents-hash="a16b7b286f44410bd8f5ab2d26a9cbc28c8f5661854ff4d2b9b8ddd846ad734e" dmcf-pid="b5QpW3HEYB" dmcf-ptype="general">9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선정릉역 역세권에 위치해 입지도 훌륭하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1a90b0207315d4e5d938c84759c444ec40e1db6e12abe5d1a2909a2753cf0bbe" dmcf-pid="K1xUY0XDtq" dmcf-ptype="general">현재 건물 시세는 약 80억원 수준이다. 매입한 지 9년 만에 약 43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셈이다.</p> <p contents-hash="6dd0baf254bc2ffd45403bda16151510d166e2ed0050e2274e8dd1c51c9cbd53" dmcf-pid="9tMuGpZwYz" dmcf-ptype="general">지난해 준공된 신축 건물이 각각 평당 1억6000만원과 1억7600만원에 매각된 사례가 있는데, 건물가를 제외한 토지 가격만 보면 평당 1억3000만원과 1억4000만원에 매각된 셈이다.</p> <p contents-hash="424c7ca39d7d588c6addcda8968f1d9b9387872440e0d2b08174a23841159097" dmcf-pid="2FR7HU5rt7" dmcf-ptype="general">김경현 빌딩로드 부동산 중개법인 과장은 “지난해 준공된 신축 건물 매각 사례를 보면 건물가를 제외한 토지 가격만 평당 1억3000만원과 1억4000만원이었다”며 “수지 빌딩은 전 층 근린생활시설이 아닌 상부층이 주택인 점을 감안해 대지 면적 218㎡(66평)에 평당 1억2000만원을 곱하면 토지 가격만 약 80억원으로 9년 만에 약 43억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타임 송백경, 은퇴 후 성우∙자영업자로 변신...“가족들 생각하며 버티는 거” 03-16 다음 [MBN] 한일이 함께 꾸미는 화합 무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