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타임 송백경, 은퇴 후 성우∙자영업자로 변신...“가족들 생각하며 버티는 거” 작성일 03-16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sFv1WAR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c41e3b9b863921061e41fbec5ef12ba12a897fb3e0125371ef2754780ce844" dmcf-pid="FRO3TtYc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bntnews/20250316161804121gcle.jpg" data-org-width="500" dmcf-mid="ZT0xBP9H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bntnews/20250316161804121gcl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392e2938c855047649ea158aa770007cbc5af003640482f0252951c4da1f3" dmcf-pid="3eI0yFGk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bntnews/20250316161805449ykga.jpg" data-org-width="500" dmcf-mid="5iPEJcLK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bntnews/20250316161805449ykg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068b83a8bd0bf8363fa538fcff018328190b5f53a17d62d8941cc88b60423d" dmcf-pid="0dCpW3HE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타임 송백경, 은퇴 후 성우∙자영업자로 변신...“가족들 생각하며 버티는 거” (제공: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bntnews/20250316161806763yajo.jpg" data-org-width="500" dmcf-mid="1Tqifd6F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bntnews/20250316161806763ya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타임 송백경, 은퇴 후 성우∙자영업자로 변신...“가족들 생각하며 버티는 거” (제공: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f6edbfef42c2f16296e42b7286b39d91901b98fd4e6e05a5117b512dfe5bc3" dmcf-pid="pJhUY0XDLH" dmcf-ptype="general">'살림남'이 '추억살림남' 첫방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5주 연속 토요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6ce8af52e486413c688942852c1dba79d3bc4406122686313eed3bd30d1447f0" dmcf-pid="UiluGpZwLG"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일상과 새 프로젝트 '추억 살림남' 첫 번째 주인공 원타임(1TYM) 송백경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6%를 기록했고, 효정이 몰래 먹은 짜장 라면을 박서진에게 들킨 장면이 큰 웃음을 선사하며 최고 시청률 8.3%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a3828e7c93001ff6d20a6384c5b33baa8b7e05b755ed918edb2960f6fad440af" dmcf-pid="unS7HU5reY" dmcf-ptype="general">당대 톱스타들의 근황을 알아보는 '추억 살림남' 대망의 첫 주인공은 원타임의 송백경이었다. 두 아들 9세 송루빈, 8세 송루안 군과 함께 등장한 송백경은 2007년 이후 연예계를 떠나 제2의 직업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특히 송백경은 연예계를 떠난 이유에 대해 "좋았던 기억이 있었지만 그 시절에 고생을 많이 했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95efb07172f728d6ebffdd63c201c006188d281a6756a151c911bd2e6daa5e0" dmcf-pid="7bgvElrRdW" dmcf-ptype="general">원타임 멤버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송백경은 미국에서 두 아이의 아빠로 살고 있는 대니와 가끔 만난다고 밝혔고, 오진환은 제주도 카페 사업 준비 중이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어 "테디 형은 저랑은 가는 길이 다르다보니 연락을 안 한 지가 꽤 됐다. 사이가 안 좋아서 연락을 안 하는 건 아니다"라며 유명 프로듀서가 된 테디의 소식도 전했다.</p> <p contents-hash="1afc9d3d76328cd6f7c185b5086b670954610f63f306dcb68e25ef0cdb33309c" dmcf-pid="zKaTDSmeJy" dmcf-ptype="general">이후 송백경은 KBS에 방문에 라디오 드라마 녹음을 하며 성우가 된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2년 간 KBS에서 전속 성우로 일했다며 "갑자기 남편이 되고 아빠가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니까 제 능력을 활용하며 고정적인 수입을 벌 수 있는 곳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러다 '방송국 성우가 되면 좋겠구나' 하고 야간 학원을 등록해서 성우 공부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dc0a7ae72520c021b2d8451c5c32b81d652c543b49ec7956b301686315f569e" dmcf-pid="q9NywvsdnT" dmcf-ptype="general">이어 저녁에는 어머님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일본식 요리 주점으로 출근해 놀라움을 줬다. 미모의 어머니가 공개되자, MC들은 어머님 미모에 감탄했다. 특히 백지영은 "너무 아름다우시다", "68세라고 하는데 나보다 겨우 몇 살 언니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99976abfd61e2f11806a1cadc48b36e68cab6d09f57fec46dbaa287891c335" dmcf-pid="B2jWrTOJnv" dmcf-ptype="general">하루 종일 쉴 새 없이 일하던 송백경은 "가족들 생각하며 버티는 거다. 가족이 모든 힘의 원천이다. 그거 하나로 사는 것"이라며 "제가 하는 일이 많아 보여도 저희 어머니가 하시는 일이 훨씬 많다"고 말했다. 또 송백경은 1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생계를 책임지며 자신을 키운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감동을 줬다. </p> <p contents-hash="ef70f28b5516d67f4708135a6744eb2f20465b741548c4d7d6651e8f9f9b559e" dmcf-pid="bVAYmyIid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4강 빅매치 성사…김가영vs스롱, 강동궁vs사이그너 03-16 다음 수지, 21살에 산 꼬마 빌딩…9년만 43억원 올랐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