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072 하라구치 신, 완벽한 기량으로 전 챔프 박해진을 압도해 작성일 03-16 1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6/0001132390_001_20250316165413381.jpg" alt="" /></span></td></tr><tr><td>하라구치 신이 박해진을 공격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072이 열렸다.<br><br>-68kg 계약체중 경기에서 한국의 박해진과 일본의 하라구치 신이 대결을 벌였다. 하라구치 신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박해진보다 9cm나 작은 하라구치(167cm)는 1라운드부터 적극적으로 파고 들며 공간을 내주지 않았다.<br><br>완벽한 자기 공간을 확보한 하라구치는 펀치를 무수히 박해진의 얼굴에 적중시켰다. 박해진은 빠져 나오려고 애를 썼지만, 하라구치의 압박은 상상 이상이었다.<br><br>2라운드에는 무수한 펀치로 닥터가 링에 올라와 박해진의 부은 눈을 살펴야할 정도였다. 결국 공수 양면에서 완벽함을 뽐낸 하라구치가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라이엇게임즈 "LoL e스포츠 경기에 피어리스 드래프트 적용" 03-16 다음 정신혜, 강태오 여친 아니었다‥파워E 러블리 매력 폭발(감자연구소)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