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쇠’ 김현우, 쿠로이 꺾고 로드FC 밴텀급 챔프전 간다! 작성일 03-16 10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16/0001132394_001_20250316171413469.jpg" alt="" /></span></td></tr><tr><td>김현우가 쿠로이를 킬로틴 초크로 공격하며 경기를 끝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로드FC 072이 열렸다.<br><br>-66kg 계약체중 경기에서 한국의 김현우와 일본의 쿠로이 카이세이가 대결을 벌였다. 김현우의 가공할 힘이 돋보인 경기였다.<br><br>초반은 쿠로이의 적극적인 공세가 있었지만, 이내 김현우는 힘으로 상대방을 압도하며 자신의 페이스로 이끌었다.<br><br>1라운드 후반 쿠로이가 김현우를 파운딩했지만, 되레 포지션을 역전시키며 가공한 힘으로 쿠로이를 조이며 결국 1라운드 2분 52초 만에 킬로틴 초크로 승리했다.<br><br>김현우는 로드FC 올해의 신인왕 출신으로 8연승의 성적으로 로드FC 프로무대에 올랐다. 밴텀급의 다크호스로 챔피언 자리를 엿보고 있다.<br><br>쿠로이에 승리하며 김현우는 6승 2패의 전적을 갖게 됐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최민정, 세계선수권 여자 1500m 금메달…김길리 銅 03-16 다음 '환상 더블 테이크 아웃' 아시아 최강 여자컬링 5G, 일본 이어 노르웨이 꺾고 세계선수권 2연승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