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이은혜, ITF 태국 국제여자대회 단식 정상 ···‘첫 W35등급 대회 우승’ 작성일 03-16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16/0001025652_001_20250316172710061.jpg" alt="" /><em class="img_desc">이은혜(왼쪽_와 백다연. NH농협스포츠단 제공</em></span><br><br>이은혜(419위·NH농협은행)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태국 국제여자대회(총상금 3만달러) 단식에서 우승했다.<br><br>이은혜는 16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소속팀 후배인 백다연(323위·NH농협은행)을 2-0(6-3 6-4)으로 제압했다. ITF 대회 단식에서 이 대회 전까지 W15등급에서만 네 차례 우승했던 이은혜는 W35등급 대회에서 처음 정상에 올랐다.<br><br>한편 중국 안후이성 루안에서 열린 ITF 중국 국제남자대회(총상금 3만달러)에 출전한 정현(668위)은 단식 결승에서 올리버 크로퍼드(375위·영국)에게 1-2(6-4 3-6 2-6)로 역전패, 준우승했다. 정현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대회 우승을 포함해 올해 ITF 대회 단식 결승에 두 차례 진출했다.<br><br>이정호 기자 alpha@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여자농구 BNK, 우리은행에 역전승…우승확률 73% 잡았다 03-16 다음 ‘아티스트 제니’ 각인시킨 ‘더 루비’ 쇼…솔로로도 빛났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