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새론 유가족, 17일 기자 출신 유튜버 A씨 고소한다 작성일 03-1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인 명예웨손 혐의…고소장 접수 앞서 기자회견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urE8u1mIm"> <p contents-hash="45a2b6362f15d644b98eb632ccd601c117c472d2a967e35c48fe7aec9225bf44" dmcf-pid="97mD67tsmr"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고(故) 김새론의 죽음 이후 일부 유튜버들의 악성 콘텐츠에 대한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유가족이 17일 기자 출신 유튜버 A씨를 경찰에 고소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17be0c62f09482cd3f41323ec235ce88278fd6431cc22b50207a7c35ba44d" dmcf-pid="2zswPzFO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새론(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Edaily/20250316180731138okwv.jpg" data-org-width="670" dmcf-mid="bEKqSko9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Edaily/20250316180731138ok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새론(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11e760ef5a5f85137fd6243e33062948b0d2de93eae0bab6aaea49ace610f46" dmcf-pid="VqOrQq3IID" dmcf-ptype="general"> 고 김새론 유가족의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변호사는 17일 오후 2시께 서울경찰청에 유튜버 A씨에 대해 고인을 명예훼손한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16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e6010205be444d99f9b81cbf894054b212922c4ea7069f629db4df53267def7" dmcf-pid="fBImxB0CEE"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2년부터 김 씨 관련 영상을 수차례 제작했다. 고인이 생전 카페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등의 소식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중 허위 사실이 포함됐다는 게 고소 취지다.</p> <p contents-hash="0ee95ebec4ed9934e3b9edfcade2b0af8e732bccbae47193ce2bb02a18bc4ec9" dmcf-pid="4WiepWCnOk" dmcf-ptype="general">부 변호사는 “현재 진실 공방이 오가는 부분은 (김수현과 김새론이) 미성년자 때 사귀었는지 문제이고, 사귄 것 자체는 사실”이라며 “이를 (김새론의) ‘자작극’이라고 보도한 부분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e08f31942ee09d6a6cd8fa9960dcf6fd547be459cecad468d2c4bd13d35b49d" dmcf-pid="8YndUYhLDc" dmcf-ptype="general">부 변호사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기 전 고소 취지 등을 밝히는 기자회견도 연다.</p> <p contents-hash="964b82279071fab0447de3bbf04ed097151d0d57aa57f3a6ad6c739e7893a271" dmcf-pid="6GLJuGloEA" dmcf-ptype="general">장례 당시 유가족은 고 김새론이 악의적 유튜버, 기사 등에 의해 고통을 받아왔다고 밝혀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88306f1c641d9e31cf6b9cbbb8fb851df395e0a6ff7768cf2a967e7db0d7c570" dmcf-pid="PHoi7HSgwj" dmcf-ptype="general">최근 유가족은 고인의 명예를 회복하고 싶다며 “악의적인 유튜버들과 사이버레커들의 범죄 행위를 법으로 단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다”고 뜻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25b63a561829b0ad4b3955e99369bc7a3c0f2b601165fb996b2844bf8a16e5c" dmcf-pid="QXgnzXvaw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 김 씨의 이모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과 배우 김수현의 스킨십 사진을 공개하며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연인관계였다”고 주장해 주목받았다.</p> <p contents-hash="7cca9ee06d358054899bee41f22f946b911f8e891e05370239ceb5e891b65805" dmcf-pid="xZaLqZTNDa"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교제한 사실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가 김새론이 성인이 된 뒤 1년 교제했다고 입장을 바꿨다.</p> <p contents-hash="c8614e042a282d1d9c4dbba9ddead70944f37645d73e5135f5c3479479a673c0" dmcf-pid="yi31DiQ0sg" dmcf-ptype="general">주미희 (joomh@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 센코컵 결승서 우에노 리사에 반집 역전패…3연패 실패 03-16 다음 정지선, 심각한 일 중독에 둘째까지 유산 "다음날도 일 하러 가" ('사당귀')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