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없고 노련했다’ 황인수,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서 임동환 제압 작성일 03-16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서 임동환에 전원일치 판정승<br>MMA 전적 8승째 챙겨</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미들급 챔피언 황인수가 노련함을 앞세워 벨트를 지켜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6/0005963557_001_20250316185621653.jpg" alt="" /></span></TD></TR><tr><td>황인수. 사진=ROAD FC</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6/0005963557_002_20250316185621666.jpg" alt="" /></span></TD></TR><tr><td>임동환과 황인수. 사진=ROAD FC</TD></TR></TABLE></TD></TR></TABLE>황인수는 16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 ROAD FC 072 2부 미들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잠정 챔피언 임동환(팀 스트롱울프)을 3라운드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제압했다.<br><br>종합격투기(MMA) 전적 8승(1패)째를 기록한 황인수는 미들급 통합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반면 7승 8패를 기록한 임동환은 타이틀을 가져오는 데 실패했다.<br><br>황인수가 연달아 킥으로 포문을 열었다. 임동환은 신중히 틈을 엿보다 전진하며 클린치 상황을 만들었다. 황인수와 임동환이 카프킥을 주고받았다. 황인수는 계속해서 임동환의 왼쪽 다<br><br>임동환도 꾸준히 킥으로 황인수의 다리를 노렸다. 황인수의 왼쪽 무릎도 붉어졌다. 황인수가 차분히 앞 손으로 임동환의 안면을 공략했다. 이어 오른손까지 터졌다. 임동환의 안면에 출혈이 발생했다. 황인수의 카프킥에 임동환이 얼굴을 찡그리기도 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6/0005963557_003_20250316185621677.jpg" alt="" /></span></TD></TR><tr><td>임동환과 황인수. 사진=ROAD FC</TD></TR></TABLE></TD></TR></TABLE><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3/16/0005963557_004_20250316185621697.jpg" alt="" /></span></TD></TR><tr><td>황인수. 사진=ROAD FC</TD></TR></TABLE></TD></TR></TABLE>판정까지 가면 불리하다고 판단한 임동환이 마지막 라운드 들어 적극성을 발휘했다. 전진하면서 주먹을 냈고 황인수를 케이지까지 몰았다. 황인수는 앞 손으로 임동환을 막아내며 빠져나가며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br><br>경기 후 황인수는 “KO가 나오지 않아서 재미없었느냐?”고 물은 뒤 “상대가 강해서 KO 시키지 못했다.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r><br><b>[굽네 ROAD FC 072 2부 / 3월 16일 오후 4시 서울 장충체육관]</b><br><br>[헤비급 권아솔 VS 세키노 타이세이]<br><br>[미들급 통합 타이틀전 황인수 VS 임동환]<br><br>황인수, 3R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br><br>[플라이급 타이틀전 이정현 VS 고동혁]<br><br>이정현, 3R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br><br>[무제한급 양지용 VS 난딘에르덴 (김인성)]<br><br>난딘 에르덴, 1R 1분 26초 펀치에 의한 KO 승<br><br>[-66kg 계약체중 김현우 VS 쿠로이 카이세이]<br><br>김현우, 1R 1분 52초 길로틴 초크 승<br><br>[-68kg 계약체중 박해진 VS 하라구치 신]<br><br>하라구치 신, 3R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br><br><b>[굽네 ROAD FC 072 1부 / 3월 16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b><br><br>[웰터급 윤태영 VS 뷰렌조릭 바트문크]<br><br>윤태영, 3R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br><br>[플라이급 이길수 VS 조준건]<br><br>조준건, 2R 1분 36초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br><br>[무제한급 킥복싱 매치 이호재 VS 아즈자르갈]<br><br>이호재, 3R 종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br><br>[플라이급 이신우 VS 편예준]<br><br>편예준, 2R 3분 14초 펀치에 의한 KO 승<br><br>[-67kg 계약체중 박현빈 VS 이선주]<br><br>박현빈, 1R 3분 10초 레퍼리 스톱<br><br>[라이트급 장재욱 VS 장현진]<br><br>장현진, 2R 4분 4초 파운딩에 의한 TKO 승<br><br> 관련자료 이전 PBA 월드챔피언십 4강 대진 확정..."강동궁-사이그너, 김가영-스롱 빅매치" 03-16 다음 하정우 "주연배우가 영화 캐스팅에 관여? 제작사·투자자 있어 불가"('요정식탁')[종합]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