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김지현, 전 세대 감성 저격한 깜찍한 에너지 ‘나도 여자랍니다’ 작성일 03-16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c07HSg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328cd68de3a90b7f59b67231f0d60cb6a3decadcb47409937cf9ddef7c54b9" dmcf-pid="KykpzXva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khan/20250316191308984uhr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UjFUYhL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rtskhan/20250316191308984uh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08a38b1facc34f86a6997dd5cc112e3ca53d5ea010061ee81eaf338d4c16f7" dmcf-pid="97WPRKUlzh"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지현이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전 세대의 취향을 저격했다.<br><br>김지현은 1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새 싱글 ‘나도 여자랍니다’ 무대를 선보였다.<br><br>김지현은 청순과 상큼 발랄 매력을 넘나드는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찰랑이는 흑발의 롱 헤어스타일링과 데님 튜브 톱, 화이트 스커트가 김지현만의 트렌디한 무드를 완성했다.<br><br>김지현은 특유의 청아한 음색과 관객을 홀리는 제스처,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특히 본인만의 창법으로 재해석한 ‘나도 여자랍니다’를 통해 개성 있는 보컬과 청량감 있는 사운드를 들려주며 무대 위의 열기를 고조시켰다.<br><br>또 김지현은 노련한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달궜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흥겨운 멜로디 위로 맞물린 깜찍한 에너지가 김지현표 ‘나도 여자랍니다’를 완성했다.<br><br>김지현 신곡 ‘나도 여자랍니다’는 2003년 장나라가 발매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레트로 열풍에 맞춰 추억의 국내 가요를 트로트와 크로스오버해 세미 트로트로 재해석했으며, 김지현의 청순, 발랄, 섹시 등 팔색조 매력을 엿볼 수 있다.<br><br>김지현은 광주광역시 무형문화재 제14호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로, 2020년 첫 싱글 ‘사랑의 연금술사’로 데뷔했다. 이후 SBS ‘트롯신이 떴다2-라스트 찬스’, MBC ‘트로트의 민족’ 등 다양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br><br>또 김지현은 ‘오세요’, ‘찰떡’, ‘119’ 등의 음원을 발매하며 꾸준한 활동을 펼쳤고, MBN ‘현역가왕’에 참가해 가창력을 인정받는 등 타고난 실력과 끼를 겸비한 트로트 가수로 존재감을 드러냈다.<br><br>앞서 국악과 트로트를 비롯해 EDM, 록, 댄스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을 통해 음악적 도전을 펼쳐 온 김지현이 신곡 ‘나도 여자랍니다’를 통해 또 한번 증명할 역량에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br><br>김지현은 다양한 음악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나도 여자랍니다’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인맥 캐스팅' 소신 발언…"주연배우 입김 無, 발언권 없다" (요정재형)[종합] 03-16 다음 '21세' 안유진, 과감한 패션…173cm 장신에 하이힐 더하기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