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인맥 캐스팅' 소신 발언…"주연배우 입김 無, 발언권 없다" (요정재형)[종합] 작성일 03-1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YI3uGlo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37f063e8251759d00a2c7f295e3d8ecd4ce00e961d9de8251407471abbdd6" dmcf-pid="xOAWXIEQ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191307704xglk.jpg" data-org-width="1960" dmcf-mid="6Ih28u1m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191307704xgl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3e4e71e1f5e56da8ad225bb5690530cb23acbbd7b10472dd3f330baf1ce4b2" dmcf-pid="y2UMJVzT5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하정우가 인맥캐스팅에 대해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0cb286f8e1104ddfd2bf6de21fb1f1021da683cd4a40b0add3191471c5f6d78e" dmcf-pid="WVuRifqyH1"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배우 하정우, 박병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273c6b967805fb9e5eb4ae9c7838bca1aa1e2bb4afb5fa04d8c2edbb2b4861c" dmcf-pid="Yf7en4BW55" dmcf-ptype="general">이날 하정우는 '로비'에 박병은을 캐스팅한 것에 대해 "이미지가 맞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랬을 때 처음으로 제안한 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05318e89179f39699b8a97d276b4153e7a8e402575c604edb5229689a473025" dmcf-pid="G4zdL8bY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암살'이든 '범죄와의 전쟁'이든 '황해'든 그때는 '형 같이 하네요?' 나중에 안 사실이고 몰랐다. 힘도 없고"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42c20b6ff7f42ef1cf7aeef94c7fc9c74f35ffb671ebb5899a77ea77b77eb2c" dmcf-pid="H8qJo6KGYX"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많은 분들이 주연배우면 입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감독님이 계시고 제작사가 있고 투자사가 있고 다 그렇기 때문에 캐스팅이라는 건 감독님의 고유 영역이다. 침범할 수도 없고 발언권도 없다"고 인맥 캐스팅은 없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d8075a907bec219e44439977820e3a1b6afc15592be50e620fe9398a9654e2" dmcf-pid="X6BigP9H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191309194bcrq.jpg" data-org-width="549" dmcf-mid="Pr8ADiQ0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xportsnews/20250316191309194bcr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cc1fe53d96b93db8f65c910f95c12f06832df37fc96284557310445aaa62c0" dmcf-pid="ZPbnaQ2X1G"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기억난다. 최동훈 감독님이 '암살' 준비를 하면서 '그 역할 누가 하기로 했어요?'라고 했더니 감독님이 '깜짝 놀랄 거다'라고 했다. '누구지?' 그러다가 형인 걸 알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28dbb33d6c8758e80620d10ea1bbc09d2f983caddbed81e8edda90827ecd1fc4" dmcf-pid="53YbV0XDGY" dmcf-ptype="general">이어 박병은은 하정우의 부러운 역할에 대해 '추격자'를 꼽았다. 그는 "악역은 연기의 근본인 것 같기도 하고 악역을 잘하는 사람들이 또 밝은 것도 잘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b775e1923df1e4830932f9a1dbffdef61d5bbf7b10af4c85ea4747e9bc7bb5" dmcf-pid="10GKfpZwHW"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악역이란 건 작품 안에서 세팅이 된 역할이지 않나. 캐릭터적인 건데 어떻게 보면 일반 캐릭터보다 쉬운 것 같다. 왜냐면 캐릭터성이 훨씬 더 세기 때문에 어느 정도만 소화를 해주면 캐릭터가 강하기 때문에 연기를 잘해 보일 수밖에 없는 거고 가면의 무게가 훨씬 더 두껍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12bcc9d2c5fee9adc6738b6f00243de2841cbd1e86e1ff28154e7b56fcf008" dmcf-pid="tpH94U5r1y"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p> <p contents-hash="313f23f21e4c5201944d9dc3e5ac05ebd97f4b76081992acbdf2275be02bb30f" dmcf-pid="FUX28u1mHT"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주연 "결혼설 반박? 제가 뭐라고...전현무와 개인 톡 안 해" (1박 2일)[종합] 03-16 다음 ‘인기가요’ 김지현, 전 세대 감성 저격한 깜찍한 에너지 ‘나도 여자랍니다’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