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중, 전국수영대회 계영 800m ‘금빛 레이스’…이원 4관왕 작성일 03-16 15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수영대회서 8분32초93, 대회신기록 경신해 우승<br>이원, 자유형100·200, 계영400·800m 제패로 金 4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6/0000067131_001_20250316200509293.jpg" alt="" /><em class="img_desc">‘제15회 김천 전국수영대회’ 여중부 계영 800m에서 우승한 경기체중 (왼쪽부터)김규린, 정윤서, 이원, 김래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체중 제공</em></span> <br> 경기체중이 ‘제15회 김천 전국수영대회’ 여자 중등부 계영 8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하며 금빛 물살을 갈랐다. <br> <br> 정태호 감독의 지도를 받는 이원·김규린·정윤서·김래인으로 구성된 경기체중은 16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4일차 여중부 계영 800m 결승에서 8분32초93을 기록, 서울체중(8분40초27)과 대전체중(8분54초16)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br> <br> 이로써 이원은 자유형 100m(56초87), 대회 신기록을 세운 200m(2분2초83), 역시 신기록인 계영 400m(3분55초32) 우승을 합해 대회 4관왕을 달성했다. <br> <br> 정윤서는 배영 200m(2분19초07)와 계영 400m 우승을 합해 3관왕에 올랐고, 김규린은 역시 계영 400m를 합해 2관왕을 기록했다. <br> <br> 남중부 이지후(경기체중)는 자유형 100m서 52초07로 송원준(52초72)과 송대겸(이상 서울체중·53초60)을 따돌려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0m서 1분53초95로 우승해 2관왕을 달성했다. <br> <br> 서보영 감독의 지도를 받는 최윤혁·강민구·이수현·임재율로 구성된 경기체고는 남고부 계영 800m 결승에서 7분36초65로 인천체고(7분42초71)를 크게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다. <br> <br> 최윤혁은 대회 둘째날 배영 100m(56초46)에서 따낸 금메달을 합해 2관왕을 달성했다. 관련자료 이전 송지효, '운수 좋은 날' 김첨지 직업 질문에 "택시 기사" 폭소 03-16 다음 韓 쇼트트랙 살린 최민정, 세 번째 동계올림픽 확정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