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혜, ITF 태국대회 단식 우승...백다연과 결승서 완승 작성일 03-16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16/20250316181626045346cf2d78c681245156135_20250316202510397.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한 이은혜(왼쪽)와 준우승 백다연(오른쪽)</em></span> 이은혜(세계랭킹 419위·NH농협은행)가 국제테니스연맹(ITF) 태국 대회에서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은혜는 3월 16일 태국 논타부리에서 열린 ITF 태국 국제여자대회(총상금 3만 달러) 단식 결승에서 백다연(323위·NH농협은행)을 세트 스코어 2-0(6-3, 6-4)으로 제압했다.<br> <br>이로써 이은혜는 자신의 ITF 커리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 그동안 W15 등급(총상금 1만5천 달러)에서만 네 차례 우승했던 이은혜는 이번에 더 높은 W35 등급(총상금 3만 달러)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br> <br>한편, 중국 안후이성 루안에서 열린 ITF 중국 국제남자대회(총상금 3만 달러)에 출전한 정현(668위)은 단식 결승에서 올리버 크로퍼드(375위·영국)에게 세트 스코어 1-2(6-4, 3-6, 2-6)로 역전패해 준우승에 그쳤다.<br> <br>정현은 지난 1월 인도네시아 대회 우승을 포함해 올해 ITF 대회 단식 결승에 두 차례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관련자료 이전 '천하무적' 두산, 남자 핸드볼 정규리그 10연패 위업 03-16 다음 추성훈, 김동현 대타로 강원도 맹추위에 덜덜 “2번은 안 돼” (핸썸가이즈)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