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 두산, 남자 핸드볼 정규리그 10연패 위업 작성일 03-16 106 목록 남자 핸드볼 최강팀 두산이 정규리그 10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br> <br>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3/16/0003427144_001_20250316202216966.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핸드볼 정규리그 10연패를 달성한 두산 선수단. 사진 한국핸드볼연맹 </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윤경신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16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핸드볼 H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하남시청전에서 24-20으로 이겼다. 김연빈이 6골로 활약했고, 김진호(5골)와 정의경(3골 6도움)이 지원사격했다. <br> <br> 이날 승리로 승점 36(18승 3패)을 쌓아 올린 두산은 2위 SK 호크스(승점 27)과의 격차를 9점으로 벌려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SK는 올 시즌 남은 4경기에서 다 이겨도 승점 35가 돼 두산을 넘어설 수 없다. <br> <br> 이로써 두산은 2015시즌부터 10년 연속 정규리그 왕좌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국내 실업 핸드볼리그는 2018년 겨울리그로 전환했고, 2023-2024시즌부터 명칭을 SK 코리아리그에서 핸드볼 H리그로 바꿨다. <br> <br>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두산은 플레이오프를 통과한 팀을 상대로 통합 10연패에 도전하게 된다. 두산은 지난 시즌까지 9시즌 연속 통합 우승을 일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이제훈·김대명, 눈 뜨고 코 베일 위기…도망간 개발자 잡는다 03-16 다음 이은혜, ITF 태국대회 단식 우승...백다연과 결승서 완승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