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 신동’ 재영이는 오늘도 도전 중 작성일 03-1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1 ‘인간극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C8L8bYhE"> <p contents-hash="7814dd04523e469388353e849567a35ede9884601182919cf16e7666ecc498f3" dmcf-pid="38h6o6KGSk" dmcf-ptype="general">변재영군(15)은 ‘태권 신동’이라 불린다. 지난해 홍콩에서 열린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자유품새 17세 이하 남자 개인전 부문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절도 있는 품새 기술에 음악을 더해 ‘태권도의 피겨스케이팅’이라 불리는 이 종목에서 변군은 최연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2598609e585d8e1f7ec42f341d09c1d6cf9f4668a938b9b733cb520af6a0f21c" dmcf-pid="06lPgP9HTc" dmcf-ptype="general">17일 KBS1TV <인간극장>에선 이 대회 우승 이후 다음 경기를 준비하는 변군의 일상을 따라간다. 1000만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한 경기 영상에 알아보는 이가 많지만, 변군의 하루는 여전하다. 경기도 오산에서 성남까지 왕복 4시간을 대중교통으로 오가며 훈련에 매진한다.</p> <p contents-hash="dfdd420f54c8a30f379e03da5ed5c5a965744c1f2de49743e6009a746a31e57d" dmcf-pid="pPSQaQ2XSA" dmcf-ptype="general">새벽부터 일하느라 바쁜 변군의 부모님은 정작 아들이 대회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엄마 주스티나 티엠포씨(53)는 화장품 공장으로 출근하고, 아버지 변덕열씨(59)는 환경미화원 일을 한다. 변군은 그러한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9af3f8d98ff8a19dc40cb5574f91005d0442ba4cc37021c8319a5c13866dace7" dmcf-pid="UQvxNxVZlj" dmcf-ptype="general">미국 경기 준비 과정은 순탄치 않다. 발톱이 빠지고, 무릎 부상도 겹쳤다. 변군은 또 한번의 비상을 준비한다. 오전 7시50분 방송.</p> <p contents-hash="f37dd09c3afd632fef35eb71e1b0913ca05403f6b1338fe00967d68a1b618a2a" dmcf-pid="uxTMjMf5lN"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 3월 17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3-16 다음 단식→폭식→운동? 박서진, 다이어트 헛발질에 '웃음 빵' ('살림남')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