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7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작성일 03-16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uEvEg2ym"> <p contents-hash="337269927db0536af53713da72e62bac2753f58ae8eb7df36d019a8d8cf19196" dmcf-pid="5v7DTDaVTr" dmcf-ptype="general"><strong>■ 영화 ■ 부당거래(OCN 오후 11시)</strong> = 경찰청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가 사망하자 가짜 범인을 만들어 수사를 종결짓고자 한다. 광역수사대 최철기(황정민)는 승진을 보장해주겠다는 상부의 제안을 받아들여 사건에 뛰어든다. 그는 범인 역을 할 배우를 구해 수사를 끝맺는다. 한편 검사 주양(류승범)은 최철기가 자신의 스폰서를 비리 건으로 구속시킨 사실에 분개해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3f98018cc27ac326682193eaa8d34e9e6f681962f3644cdc135a3a60533414ea" dmcf-pid="1TzwywNfhw" dmcf-ptype="general"><strong>■ 예능 ■ 히든 아이(MBC 에브리원 오후 7시40분)</strong> = 일본도 살인 사건, 엘리베이터 납치 미수 사건 등 끊임없이 발생하는 ‘아파트 범죄’를 살펴본다.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한 남성이 70대 경비원을 폭행한 사건을 보며 가해자의 행동을 분석한다. ‘현장 세 컷’ 코너에선 은행을 공포에 빠뜨린 무장 강도 사건을 소개한다. 표창원은 범인이 지닌 흉기의 정체와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중에 같이 무대에서 노래하자" KCM, 故휘성에 전한 먹먹한 작별 인사 03-16 다음 ‘태권 신동’ 재영이는 오늘도 도전 중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