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인맥 캐스팅' 의혹에 입 열었다 "주연배우 입김 절대 없어" ('요정재형') 작성일 03-16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E7xB0C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d310730ada3df0d576e6517ff32788f7fbd2bebad90c9595982b23b3920f9e" dmcf-pid="bMwqRKUl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210034947dsxs.jpg" data-org-width="649" dmcf-mid="7JI2n4BW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210034947dsx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619938f1fbdf339eddd0e4a1a5b720ec87fae994f5b3b35003f6bf7d3f31b7" dmcf-pid="KRrBe9uSU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요정재형' 하정우가 인맥 캐스팅 의혹에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88b934e3dc01f5ab19a07b5b55d7999473892d3568f378cb46512ac92ac11226" dmcf-pid="9embd27v0u"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배우 하정우, 박병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ce6104d875de054a865b677be2e9a82169930775804c4d206012a1abc1c06db" dmcf-pid="2nCVL8bYzU" dmcf-ptype="general">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박병은과 하정우는 '황해', '범죄와의 전쟁', '암살' 등의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오는 4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로비'에도 함께 출연하는 두 사람. '로비'는 하정우의 연출작이다 주연작이다. </p> <p contents-hash="884a52336e425fedd1443712cbcb8ae1f2647cd6800ff408d5425042ca82babf" dmcf-pid="VLhfo6KGFp" dmcf-ptype="general">이에 정재형은 하정우에게 "병은 씨의 성격과, 열정 이런 것들 때문에 어떤 작품을 하자고 할 때 아주 흔쾌히 같이 해달라고 그런 부탁을 할 수 있었을까? 형이 잘 하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6d0666750a05f8a74d22564a2e83cc44693a6fe0fa4cd568225516e34535e20" dmcf-pid="fol4gP9HF0" dmcf-ptype="general">그러자 하정우는 "이번에는 이 역할이 형과 어울려서 제안을 한 거고 사실 영화 캐스팅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연기력도 엄청 중요하지만 첫 번째는 이미지가 맞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번엔 처음으로 제안을 한 거다. '암살'이든 '범죄와의 전쟁'이든 '황해'든 '어 형? 같이 하네요?' 했다. 나중에 안 사실이고 몰랐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e921f094babaed32114089b35cdeffe38886e5753eb34f7026cc303eec303a" dmcf-pid="4gS8aQ2X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210035192alxr.jpg" data-org-width="724" dmcf-mid="zFnZKtYc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6/SpoChosun/20250316210035192al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5e10f06a4827c4c6833a81c2f9987dc88e227099f136ed0bb5eede89beab09" dmcf-pid="8av6NxVZuF" dmcf-ptype="general"> 정재형은 "네가 힘써주고 그런 것도 없고"라고 이야기했고 하정우는 "힘도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abef59cad81c2cbbea379a299001a28169846456ca9c34507a1aa5e779cf2ee9" dmcf-pid="6NTPjMf50t"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많은 분들이 주연 배우면 입김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감독이 있고 제작사가 있고 투자사가 있기 때문에. 또 캐스팅이라는 건 감독님의 고유한 권한이기 때문에 침범할 수도 없는 거고 발언권도 없다"고 '인맥 캐스팅' 의혹에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b28e3cdbf017aceade1adc0debfa6176ad41863177a2c29b76a3a04fbf015eec" dmcf-pid="PjyQAR41p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하정우는 "근데 최동훈 감독님이랑 '암살' 준비를 하면서 '역할 누가 하기로 했냐' 했더니 '진짜 깜짝 놀랄 거다'라고 하더라. 그러다 형이라는 걸 알게 됐다. 너무 반가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QAWxce8t05"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故서희원 유골 안고 작별 인사...빗속 눈물로 보냈다 03-16 다음 욱하는 말투 때문에…“이혼 결심하고 별거” 결혼 10년 차 아나운서 부부의 고백 03-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