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세계선수권 여자 매스스타트 14위 작성일 03-17 11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정재원은 남자 1,500m 20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7/PYH2025021016640001300_P4_20250317004615989.jpg" alt="" /><em class="img_desc">박지우<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중장거리 전문 박지우(강원도청)가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14위를 차지했다.<br><br> 박지우는 17일(한국시간) 노르웨이 하마르에서 치러진 2025 스피드스케이팅 종목별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매스스타트에서 8분24초94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24명의 참가 선수 가운데 14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 총 16바퀴를 도는 매스스타트에서는 선수들이 4바퀴, 8바퀴, 12바퀴를 돌 때 순위를 측정해 1~3위 선수에게 스프린트 포인트를 차등해서 부여하고, 최종 1~6위 선수에게 또다시 스프린트 포인트를 나눠서 준다.<br><br> 박지우는 15바퀴를 3위로 통과하며 순위를 끌어올렸지만 마지막 16바퀴를 7위로 마치며 스프린트 포인트를 챙기지 못해 최종 14위로 밀려났다.<br><br> 앞서 열린 남자 1,500m에서는 정재원(의정부시청)이 1분48초37의 기록으로 24명의 선수 가운데 20위에 그쳤다.<br><br> 이날 막을 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 남녀 대표팀은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따내며 '노골드'에 그쳤다.<br><br> 단거리 전문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지난 15일 여자 500m에서 3위에 오르며 메달의 포문을 열었고, '베테랑' 이승훈(알펜시아)이 지난 16일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냈다.<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지선 "일주일 수액 3번 맞으며 스케줄…밥 생각도 안나" 03-17 다음 끝내 눈시울 붉힌 최민정 "힘들었지만 금메달+올림픽행 기뻐…다시 내게 믿음 생겼다" [현장 인터뷰]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