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일주일 수액 3번 맞으며 스케줄…밥 생각도 안나" 작성일 03-17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ZTOZTN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eb0f3e075e25fd807cbf88ac25d60170476f50c34a6bc7b5338c1db8c8fa42" dmcf-pid="0m5yI5yj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이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004542630hfmw.jpg" data-org-width="1024" dmcf-mid="tNV4BR41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004542630hf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이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ef0867fe98a3e91c519dbf605ddc5418d1907b5a15ec8ea68eff00b0fb6bf6" dmcf-pid="ps1WC1WA1Z" dmcf-ptype="general">중식 스타 셰프 정지선이 일주일에 수액을 3번을 맞으며 혹독한 스케줄을 강행한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ba6445ce3ae0862251b384509a7fbd688ef9c2954d63659a43d31dbe5affb2c" dmcf-pid="UOtYhtYc5X" dmcf-ptype="general">16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297회에서는 중식 스타 셰프 정지선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fecc55b43580c1e8a6d79edee9ee0205f3a00fe8b7a7c816fc5592f9162af5d" dmcf-pid="uIFGlFGkYH"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최근 대만, 홍콩, 일본 등 전세계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스케줄에 살이 많이 빠지는 등 고민이 많아지면서 정신과 상담을 의뢰하게 됐다.</p> <p contents-hash="b529c18ae4b2fb36323dd80991284fd54c37b029b639fe001d8838186d11a8ef" dmcf-pid="7C3HS3HE5G" dmcf-ptype="general">이광민 전문의는 정지선을 만나자마자 요즘 스케줄, 수면시간을 먼저 확인했다.</p> <p contents-hash="344901f00018d67105a0d197e798867f742cb4270f98caf0158343225b29a485" dmcf-pid="zh0Xv0XDXY"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요즘 새벽 6시에 출근한다. 일찍 퇴근하면 밤10시, 늦으면 새벽 1~2시다. 쉬어야겠다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일에서 행복을 찾는다. 평균 4시간 정도 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6e0a8425a0202ee980f116af6927c827605baec29c9f655aa86faacbbfb10ec" dmcf-pid="qlpZTpZwGW" dmcf-ptype="general">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 정지선은 "하루 한 끼 몰아서 먹는다. 밥 생각이 나지 않는다. 밥을 못 먹는다고 못 살지 않더라"라고 말하며 걱정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fbc071d471b62bdfcaa0c6d4661c7549c3d2595497c70a0b7c5062f348f0ed" dmcf-pid="BSU5yU5r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지선이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004543972nwhs.jpg" data-org-width="1024" dmcf-mid="FqxVzxVZ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moneytoday/20250317004543972nw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지선이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다. /사진=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db5cc57fe6dd9e0dbb143d66e445792ee68289f42504cde39709498c71f6b0" dmcf-pid="bs1WC1WAGT" dmcf-ptype="general">신메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번아웃이 찾아오기도 했다. 이때 정지선은 수액을 맞으며 몸을 혹사시켰다.</p> <p contents-hash="72075332c2c86d9407ffc5801b2e7c12fc89412d6c87dc059fc512e71bfc03f5" dmcf-pid="KOtYhtYcXv"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번아웃이 느껴졌을 때 일주일에 수액을 3번씩 맞았다. 수액을 맞으니까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e22081ba46edb9d16f64a046c9190f1bf2a54ea8c67baddf99e52ebb6494773" dmcf-pid="9IFGlFGkZS"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나랑 너무 비슷하다. 에너지드링크 같은거다. 나중에 써야할 에너지를 끌어쓰는 느낌으로 몸을 혹사시킨다"며 정지선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832d5ab4ab191e772ef4602ae40c8100e68d7cedb9d484ba778837d787278fe0" dmcf-pid="2C3HS3HEHl" dmcf-ptype="general">또 정지선이 "하루 중간에 10분 정도 쪽잠을 자는 버릇도 생겼다"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그게 절대 좋은게 아니다. 몸이 정말 안좋다는 증거"라며 정지선의 건강을 염려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896cc020739f0569369f6aa62425a4fd7c23cf7bdecbe355650ec837433b63e" dmcf-pid="Vh0Xv0XDGh"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박서진, 야무진 먹방으로 시선집중…동생과의 체중 전쟁으로 찐남매 케미 03-17 다음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세계선수권 여자 매스스타트 14위 03-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